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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검사 2> 최종회 스포사진 공개?!

OCN <뱀검2> 최종화 스포 사진 공개?
연정훈-권현상 뱀파이어 大격돌 예고!
권현상 머리에 총?! 궁금증 폭발
 

 
OCN 국내 최초 뱀파이어 수사극 <뱀파이어 검사2>
오는 11월 18일(일) 밤 11시, 최종화 ‘뱀파이어의 귀환’편 방송
 
 
 
OCN <뱀파이어 검사2>의 최종화에 대한 스포가 담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11월 18일(일) 밤 11시에 방송될 최종화 ‘뱀파이어의 귀환’ 편에서 연정훈과 권현상 두 뱀파이어의 격돌을 예고하는 장면이 공개된 것.
 
공개된 사진에서 연정훈과 권현상은 좁은 차 안에서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 모두 강력한 힘을 가진 뱀파이어로 등장하는 만큼 한치도 물러서지 않는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연정훈의 소중한 사람들을 빼앗으려는 나쁜 뱀파이어 권현상과 그들을 지키려는 연정훈의 팽팽한 기 싸움이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누군가가 권현상을 향해 총부리를 겨누고 있는 사진도 함께 공개돼 최종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이에 권현상은 자신의 이마를 겨눈 총을 손으로 잡는 과감한 모습까지 선보여, 과연 그 다음에 어떤 장면이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연정훈과 권현상, 두 섹시 뱀파이어들의 대결이라니, 생각만해도 두근거린다” “누가 뱀파이어 권현상한테 총을 들이밀고 있는 건지 궁금하다, 과연 누굴까?” “<뱀검2>는 한편이 하나의 영화 같았는데, 최종화는 대박일 것 같다. 정말 기대된다” “벌써 최종화라니! 너무 아쉽다, 마지막까지 꼭 본방사수 해야지” “시즌 2의 최종화인만큼 진짜 흥미진진할 것 같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뱀파이어 검사2>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극중 연정훈은 산 자의 피를 먹어야만 살 수 있는 뱀파이어의 숙명을 거부한 검사 ‘민태연’으로 활약 중이며, 권현상은 연정훈을 극한의 상황으로 몰아넣는 사상 최악의 뱀파이어 ‘L’로 등장하고 있다. 최종화만을 앞두고 연정훈이 위험에 빠진 특검팀 멤버들을 구해낼 수 있을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오는 11월 18일(일) 밤 11시에는 <뱀파이어 검사2> 최종화 ‘뱀파이어의 귀환’ 편이 방송된다. 이 날 방송에서는 뱀파이어 이경영의 폭주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특검팀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한 이원종, 요시타카 유리코 그리고 김지영까지 그들을 구하기 위한 뱀파이어 검사 연정훈의 반격이 시작된다. 하지만 위기의 순간마다 나쁜 뱀파이어 권현상이 나타나 연정훈을 방해하고, 두 뱀파이어의 목숨을 건 마지막 결전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