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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 1대35 절권액션 대미 장식! ‘초대박 반응’

OCN <뱀검2> 연정훈,
 1 대 35 절권액션 대미 장식!
先공개 영상 ‘초대박 반응’
 
 
OCN 국내 최초 뱀파이어 수사극
<뱀파이어 검사2>
오는 11월 18일(일) 밤 11시, 최종화 ‘뱀파이어의 귀환’ 편 방송
 
 
 
OCN <뱀파이어 검사2>의 연정훈이 대미를 장식할 최고의 액션신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11월 18일(일) 밤 11시 방송될 최종화 ‘뱀파이어의 귀환’ 편에서 혼자의 몸으로 35명의 괴한과 치열한 혈투를 벌이는 액션신이 영상을 통해 미리 공개된 것.
 
공개된 영상 속에서 연정훈은 아무런 무기도 갖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무기를 들고 무섭게 달려드는 35명의 건장한 남자들을 상대로 파워 넘치는 액션 장면을 펼치고 있다. 좁은 복도에서 수많은 적을 물리치며 힘겹게 한걸음씩 나아가는 연정훈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 장면은 영화 <올드보이>의 최민식이 복도에서 장도리를 휘두르며 분노를 표출했던 ‘장도리 액션’을 연상시키며, 처절하고도 강렬한 액션 장면을 선보이고 있다. <뱀파이어 검사2>에서만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액션 명장면을 탄생시키겠다는 각오로 열의를 다진 것.
 
제작진에 따르면 연정훈은 촬영 대기 시간에도 무술팀과 강도 높은 연습을 펼치며 액션연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실제로 약 7시간 정도 촬영한 것은 물론이고 색다른 촬영기법으로 국내 드라마 액션신의 수준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정훈은 “격한 액션 장면이었지만 무술팀에서 지도를 잘해주셨고, 연습을 많이 해 크게 위험한 상황은 없었다”며 “최종화에 등장하는 장면인 만큼 무술팀과 스탭들이 공을 들여 촬영했다. 뱀검팬들이라면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연정훈! 전문액션배우 저리 가라네” “연정훈의 처절하고도 아름다운 액션신에서 눈을 뗄 수가 없다” “최종화 정말 기대된다, 마지막까지 본방사수 해야지!” “연정훈이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싸우고 있는 걸까?” “벌써 최종화라니! 과연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뱀파이어 검사2>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극중에서 연정훈은 산 자의 피를 먹어야만 살 수 있는 뱀파이어의 숙명을 거부한 채, 뱀파이어로서 가진 각종 능력들을 활용해 법을 수호하는 냉철한 검사 ‘민태연’으로 활약 중이다.
 
오는 11월 18일(일) 밤 11시에는 <뱀파이어 검사2> 최종화 ‘뱀파이어의 귀환’편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뱀파이어 이경영의 폭주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특검팀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한 이원종, 요시타카 유리코 그리고 김지영까지 그들을 구하기 위한 뱀파이어 검사 연정훈의 반격이 시작된다. 하지만 위기의 순간마다 나쁜 뱀파이어 권현상이 나타나 연정훈을 방해하고, 두 뱀파이어의 목숨을 건 마지막 결전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