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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검사 2> 10화! 뱀파이어 총출동!

OCN <뱀검2> 10화, 뱀파이어 총출동?!
6명 뱀파이어 한 눈에 ‘대박’
시즌 1 ‘인기주역’ 장현성, 박재훈 재등장 무슨일?
 
(상단 좌측부터 시계방향 순: 연정훈(민태연 역), 권현상(L 역), 이경영(조정현 역),
공정환(박 훈 역), 장현성(장철오 역), 박재훈(라울 역))
 
OCN 국내 최초 뱀파이어 수사극 <뱀파이어 검사2>
오는 11월 11일(일) 밤 11시, 10화 ‘악마의 탄생’편 방송
 
 
OCN <뱀파이어 검사>의 6명 뱀파이어가 한자리에 모인다! <뱀파이어 검사>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시즌1의 장현성(장철오 검사 역)과 박재훈(라울 역)이 오는 11월 11일(일) 밤 11시에 방송될 <뱀파이어 검사2> 10화 ‘악마의 탄생’ 편에 재등장한다.
 
<뱀파이어 검사>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시즌 1이 검은 우비의 정체를 밝히려는 연정훈의 이야기가 주 내용이었다면, 이번 시즌 2에서는 나쁜 뱀파이어 권현상과 연정훈의 목숨을 건 싸움을 중심으로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가 펼쳐지고 있다.
 
오는 11일(일)에 방송될 10화 ‘악마의 탄생’ 편에서는 시즌 1 최종화에서 연정훈의 동생을 데리고 사라졌던 검은 우비 장현성과 연정훈의 가장 친한 형이었던 박재훈이 함께 출연해 반가움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장현성과 박재훈이 나쁜 뱀파이어 권현상(L 역)과 깊은 관련이 있었다는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으로, 벌써부터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 날 방송에서는 시즌 1의 장현성, 박재훈을 비롯한 뱀파이어 연정훈, 권현상, 이경영, 공정환이 출연해 역대 <뱀검> 시리즈 사상 제일 많은 수의 뱀파이어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시즌 1, 2를 통틀어 시청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얻고 있는 6명의 뱀파이어가 각자만의 독특한 뱀파이어 캐릭터를 선보이게 되는 것. 특히, 지난 4일(일)에 방송된 9화 마지막 장면에서 뱀파이어가 된 이경영까지 가세해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뱀파이어 검사>를 기획한 CJ E&M의 이승훈 PD는 “시즌 1의 장현성과 박재훈이 등장한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많은 시청자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시는 것 같다” 며 “10화 ‘악마의 탄생’ 편은 실타래처럼 얽히고 얽힌 뱀파이어들의 이야기가 그려져, 그 동안 출연했던 뱀파이어들의 관계에 대한 시청자들의 금증을 어느 정도 해소시켜 드릴 수 있는 에피소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뱀파이어들의 대거 출연이라,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모두 멋져서 한 명만 고를 수가 없다. 일요일 밤, 잠 다 잤네” “새로운 뱀파이어 권현상, 이경영이 나오면서 스토리가 한층 더 흥미진진해진 것 같다” “그래도 역시 ‘뱀검’ 연정훈이 짱!”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는 11월 11일(일) 밤 11시에 방송될 10화 ‘악마의 탄생’ 편에서는 뱀파이어가 된 이경영(조정현 분)이 김지영(지애 역)을 구하기 위해 폭주하는 스토리가 긴박감 넘치게 그려질 예정이다. 이경영은 요시타카 유리코(루나 역)의 필사적인 만류에도 불구하고 김지영을 납치한 괴한들을 하나 둘씩 제거해 나가고, 특검팀은 이경영의 뒤를 추격하기 시작한다. 연정훈(민태연 분)을 비롯한 특검팀이 목숨을 건 최대의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