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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타카 유리코’,<뱀검2>재등장 기대폭발!

韓日 대세女 ‘요시타카 유리코’,
OCN <뱀검2> 재등장 기대폭발!
“4시간 걸린 욕조씬 가장 힘들었다”
 
(사진설명: OCN <뱀파이어 검사2> 9화에 출연하는 요시타카 유리코)
 
OCN 국내 최초 뱀파이어 수사극
<뱀파이어 검사2>
오는 11월 4일(일) 밤 11시, 9화‘차가운 피 VS 나쁜 피’편 방송
 
 
 
최근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대세녀로 인기를 얻고 있는 요시타카 유리코가 OCN <뱀파이어 검사2>에 다시 등장한다. 오는 11월 4일(일) 밤 11시에 방송될 9화 ‘차가운 피 VS 나쁜 피’ 편에서 일본에서 온 미스터리한 능력의 점성술사 ‘루나’ 역으로 다시 한 번 출연해 안방 팬들을 만나는 것.
‘일본의 임수정’으로 불리는 요시타카 유리코는 지난 <뱀파이어 검사2> 2화 ‘Good Luck’ 편에 출연해 신비로운 매력을 발휘하며 열연을 펼쳤으며, 이에 힘입어 최고시청률 3%에 육박하는 것은 물론 방송 내내 주요 포털 사이트에 실시간 검색어에 랭크되며 폭발적인 반응 속에 국내 드라마 데뷔를 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뿐만 아니라 요시타카 유리코는 <뱀파이어 검사2> 출연 이후 캐스팅 제안과 CF 제의가 쇄도하는 등 러브콜을 받으며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후문. 국내 드라마 첫 출연과 함께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기에, 요시타카 유리코가 다시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벌써부터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극중에서 요시타카 유리코는 타로점, 다우징(추 등을 이용해 원하는 답을 얻는 방법), 사이코 메트리 등 영적인 능력을 통해 미궁에 빠진 사건을 해결하는 점성술사 ‘루나’ 역으로 등장한 바 있다. 오는 11월 4일(일) 밤 11시에 방송될 9화 ‘차가운 피 VS 나쁜 피’ 편에서는 실종된 김지영(지애 역)을 찾기 위해 특검팀에 합류하게 된 요시타카 유리코가 사건의 배후에 뱀파이어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내며 또 한번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설명: OCN <뱀파이어 검사2> 9화 중 꽃 욕조 안에 들어가 있는 요시타카 유리코)
 
특히 공개된 사진에서 요시타카 유리코는 여전한 미모를 뽐내며 한 장의 화보를 연상시키고 있어 벌써부터 남성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긴 생머리를 흩날리며 청순한 여성미를 발산하는 등 보호본능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4시간 남짓 걸리며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진 욕조씬에서는 욕조 안에 꽃잎을 띄어놓은 채 물에 잠긴 모습을 서는 신비스러우면서도 매혹적인 자태를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유리코가 왜 물 속에 들어가 있는 지, 이번에는 어떤 능력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갈지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요시타카 유리코는 “오랜 만에 촬영장을 찾았지만, 현장 스탭과 배우들이 반갑게 맞이 해주셔서 기분이 무척 좋았다. 특히 연정훈씨가 편하게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어줘 연기하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며 “2화가 방송된 이후 많은 분들이 뜨거운 호응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기뻤다.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촬영을 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드디어 요시타카 유리코의 재림?! 오랫동안 기다렸다” “요시타카 유리코의 팬이었는데, 다시 한 번 <뱀검2>를 통해 보게 돼서 너무 기쁘다” “더 예뻐진 것 같다,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기대된다” “요시타카가 등장하면 시청률 또다시 경신할 듯! 꼭 본방사수 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