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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애씨> 김현숙, <뱀파이어 검사 2> 고정될까 떨렸다?!

‘영애’ 김현숙, “<뱀검2> 고정될까, 떨렸다”
김현숙 ‘막돼먹은’ 연기에 연정훈도 기립박수!
살인사건 용의자된 김현숙?! 시청자들 기대만발
 
(사진설명: OCN <뱀파이어 검사2> 8화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현숙)

 
OCN 국내 최초 뱀파이어 수사극 <뱀파이어 검사2>
오는 10월 28일(일) 밤 11시, 8화 ‘막돼먹은 태연씨’ 편 방송
 
 
 
OCN <뱀파이어 검사2>의 8화 ‘막돼먹은 태연씨’ 편에 출연하게 된 배우 김현숙이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쳐, 현장 스탭은 물론이고 연정훈마저 감탄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뱀파이어 검사2>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 ‘태연’(연정훈 분)이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오는 10월 28일(일) 밤 11시에 방송될 8화 ‘막돼먹은 태연씨’ 편은 tvN <막돼먹은 영애씨>의 김현숙 등 주요 출연진들이 등장하는 크로스오버 에피소드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 날 방송에서는 <막돼먹은 영애씨>의 ‘영애’ 김현숙과 회사 동료들이 야유회를 갔다가, 살인사건에 연루되면서 <뱀파이어 검사2> 특검팀과 만나게 되는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김현숙이 살인사건의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등장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설명: OCN <뱀파이어 검사2> 8화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김현숙)
 
제작진에 따르면 김현숙은 촬영 당시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쳐 현장 스탭과 촬영을 함께 지켜보던 연정훈이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 밤중에 산에서 넘어지고 구르는 장면을 대역 없이 직접 촬영하거나 이원종과의 힘겨루기에서도 결코 뒤지지 않는 리얼한 몸싸움 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예고편을 통해 얼굴에 잔뜩 멍이 든 김현숙의 모습이 공개돼, 도대체 김현숙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고 있다.
 
김현숙은 “국내 최초 뱀파이어 수사극이라는 색다른 장르물에 참여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작품에 폐를 끼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촬영에 임하려고 노력했는데, 제작진들이 계속 박수를 보내 혹시 이러다 고정이 되지 않을까 걱정도 했다”고 재치 있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대표 케드 <뱀검2>와 <막돼먹은 영애씨>가 크로스오버한 에피소드인 만큼, 개인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고 팬 분들에게도 색다른 경험이 될 것 이다.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김현숙! <뱀검2>에서도 ‘막돼먹은’ 짓을 할지 궁금하다” “김현숙 몰골이 말이 아니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영애 언니가 ‘뱀검’ 팀과 어떤 조화를 이룰 지 궁금하다” “<뱀검2>와 <막영애>의 크로스오버?! 정말 재미있을 듯, 꼭 본방사수 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뱀파이어 검사2>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 ‘태연’(연정훈 분)이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tvN <막돼먹은 영애씨>는 30대 노처녀 ‘영애’(김현숙 분)를 중심으로 현실적인 사랑이야기와 계약직, 승진, 상사와의 관계, 해고 등 주변에서 있음직한 직장생활 스토리로, 여성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한 국내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다. 오는 11월 말에 시즌 11이 방송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