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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 동시간대 1위!! ‘심이영 효과’ 통했다!

OCN <뱀검2> 7화, 동시간대 1위 日夜 지존! 
‘심이영 효과’ 통했다!
 
 
OCN 국내 최초 뱀파이어 수사극
<뱀파이어 검사2>
매주 일요일 밤 11시 방송
 
 
 
한층 더 화려해진 볼거리와 탄탄한 스토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OCN <뱀파이어 검사2>가 작품성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일) 밤 11시에 방송된 7화 ‘스토커’편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일요일 밤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것.  그물망처럼 촘촘한 수사물의 묘미를 선사함과 동시에 심이영, 김동현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날 방송된 7화 ‘스토커’ 편에서는 유명 여배우가 자신의 아파트에서 칼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됐다. 극 초반부터 죽은 여배우의 동료인 심이영이 등장하면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죽은 여배우와 심이영이 집단으로 스토킹을 당하고 있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면서, 사건은 점차 미궁으로 빠져들었다. 하지만, ‘집단 스토킹’ 뒤에는 ‘연예인 성상납’과 관련된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는 사실이 탄로나,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가 펼쳐졌다. 하나의 퍼즐을 완성해 나가는 듯한 탄탄한 구성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흥미진진한 전개가 눈길을 끈 것.
 
특히, 이 날 방송에서는 초호화 카메오들이 대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넝쿨당>에서 천진난만한 연기로 화제를 모았던 심이영과 UFC의 한국인 최초 파이터 김동현이 출연해 극의 활력을 더한 것. 톱스타로 등장한 심이영은 놀라운 반전외모를 선보이며 관심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극중 자신을 향한 스토커에게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성상납’ 비리를 폭로하는 열연을 펼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김동현 역시 UFC 파이터답게 박진감 넘치는 파워 액션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보는 재미를 선사했다.
 
인기를 증명하듯 <뱀파이어 검사2> 7화 ‘스토커’ 편이 평균 시청률 1.40%, 최고 시청률 1.82%로 케이블TV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여성 20~50대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 ‘뱀검’을 향한 여성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방송을 지켜본 네티즌들은 “7화 방송을 보는 내내 분노했고 또 가슴이 저려오는 것을 느꼈다” “<뱀파이어 검사2>, 갈수록 재미있는 것 같다” “역시 <뱀검2>! 60분 동안 눈을 떼지 못했다” ‘심이영씨의 명품 열연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연정훈과 김동현의 파격 액션, 국내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최고의 액션 장면이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뱀파이어 검사>(매주 일요일 밤 11시 방송)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이번 시즌 2는 한층 더 탄탄한 스토리와 치밀한 구성, 스케일이 커진 볼거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시즌에 이어 연정훈, 이영아, 이원종이 출연해 한층 물오른 캐릭터를 선보이며, 여기에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하는 이경영이 새롭게 가세해 기대를 모았다. 영화 <미스터 주부퀴즈왕>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의 유선동 감독이 연출을, 지난 시즌에 이어 한정훈, 강은선 작가가 극본을, CJ E&M의 이승훈 PD가 지난 시즌에 이어 기획을 맡아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