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터널 8화

"30년 전 연쇄살인사건의 네번째 피해자 아들이 너라고?" 운명의 장난같은 김선재(윤현민)와의 인연을 알게된 박광호(최진혁)! 그리고 그의 정체를 듣고도 믿을 수 없는 김선재! 박광호는 모든 사건의 진상을 김선재에게 밝히기로 결심하는데!

원본영상

  • 데이터가 없습니다.

다른 구간 영상

  • 데이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