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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6화

돌아갈 방법을 찾기 위해 88년생 박광호(차학연)의 행적을 뒤쫓는 58년생 박광호(최진혁)! 김선재(윤현민)는 자신의 트라우마를 이해하는 박광호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하지만, 때때로 그의 행동이 이상한 것을 느낀다. 한편 일말의 단서도 찾지 못한 의문의 신분 도용 사건이 발생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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