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서기태
서기태(김영철) / 진실을 짊어진 권력의 중심, 현직 대통령 "위험해도 해야 될 일은 할 겁니다. 그래야 대통령 자격이 있지"
2019년 현직 대통령. 기자 출신으로 정치계에 입문했다. 백규민의 비리를 캐던 그는 정의로운 세상에 스스로 힘이 있는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김영주
김영주(문정희) / 권력을 돕는 차기 대선 주자, 국회의원 "이제 제발 과거는 놔줘 정인아. 현실에 살자고."
서기태를 돕는 차기 대선 주자. 불행 속에서 자란 그녀의 마지막 종착지는 정치였다. 따뜻함 뒤 치밀함과 승부욕으로 뭉친 그녀는 자신만을 믿는 냉철한 승부사이다.
남성범(유성주) , 국회의원 / 앙숙인 백규민과 서기태를 번갈아가며 모셔본 일명 '남철새'. 현재 서기태 라인이지만 그의 욕망은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데...
백규민(송영창), 전직 대통령 / 정치판에서 중요한 건 사람이다. 사람을 잘 가지고 놀면 돈도, 자리도 따라온다. 그렇게 대통령의 자리까지 올랐고 비리를 일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