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뉴스

엄기준 반전매력? 카메라 뒤 실제성격 화제

열혈 추적자 엄기준에 반전 매력이?
카메라 실제성격 화제
국내 최초 바이러스 소재 TV 드라마
OCN 미스터리 스릴러 <더 바이러스>
3 1 () 10시 첫 방송
 


<더 바이러스> 엄기준, 휴식시간에는 장난기 가득한 분위기메이커로 반전 활약
큐 사인 떨어지기 무섭게 집념의 추적자로 변신
스케줄 강행군 속에도 캐릭터 몰입 환상 역시 엄배우
OCN <더 바이러스(연출: 최영수, 극본: 이명숙, 제작: JS픽쳐스)>를 통해 열혈 마초남으로 변신한 배우 엄기준이 촬영 현장을 사로잡는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다.
엄기준은 <더 바이러스> 촬영 현장에서 엄청난 집중력으로 열혈 추적자 캐릭터에 몰입하는 한편, 휴식 시간에는 장난기 가득한 행동으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추운 날씨에 오랜 시간 달리고 부딪치고 구르는 등 몸이 고된 연기를 계속하면서도 밝은 표정으로 분위기를 주도하는 엄기준 덕분에 <더 바이러스> 출연자들의 팀워크도 빠르게 다져지고 있다는 제작진의 전언. 제작진은 순간순간 연기에 완벽하게 몰입하면서도 쉬는 시간에는 메이킹 영상을 촬영하는 카메라와 항상 눈을 맞춰주는 등 친절한 모습에 현장 스태프들도 힘을 내고 있다고 전했다.
27일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도심지에서 누군가를 찾아 긴박한 추격전을 벌이는 엄기준의 진지한 모습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다정하게 V 포즈를 취하고 용의자의 몽타주를 든 채 장난스런 미소를 짓고 있는 장면도 포착되어 있다. 강렬한 카리스마로 촬영장의 중심이 되는 동시에 분위기메이커까지 담당하고 있는 엄기준의 활약 덕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더 바이러스>에 대한 기대감이 커져가고 있는 상황.
특히 엄기준은 현재 뮤지컬 공연과 드라마 촬영을 병행하는 강행군을 이어가면서도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더 바이러스>를 담당하는 CJ E&M의 박호식 책임 프로듀서는 엄기준은 강렬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기 위해 미세한 감정 하나도 놓치지 않고 연기에 담아내며 프로페셔널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더 바이러스>에서 엄기준이 연기하게 될 위기대책반의 이명현 반장 2년 전 의문의 감염병으로 딸을 잃은 뒤 일 밖에 모르고 살아가는 인물.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치명적 바이러스 감염을 막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바이러스 추적자로 활약하게 된다.
OCN 2013년 첫 번째 오리지널 TV 시리즈 <더 바이러스><신의 퀴즈>, <뱀파이어 검사>, <특수사건전담반 TEN> 등 과감하고 참신한 소재의 드라마를 선보이며 장르 드라마를 선도해 온 OCN10부작 미스터리 스릴러. 감염에서 사망까지 단 3일 밖에 걸리지 않는 생존율 0%의 치명적 바이러스를 추적하는특수감염병 위기대책반의 활약을 그린다. 특히 할리우드 바이러스 재난물과 달리 대한민국 시청자에게 익숙한 일상의 공간에서 죽음이 번져가는 한국형 바이러스물로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서스펜스를 선사할 예정.
재난물과 수사물의 하이브리드로 장르 공식을 파괴한 기대작 <더 바이러스>는 오는 3 1 ()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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