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뉴스

<더 바이러스> ‘방진복’ 입은 엄기준 카리스마 폭발

<더 바이러스> '방진복' 입은 엄기준, 카리스마 폭발!
바이러스잡는 블랙홀 눈빛 화제!
 
 
 

 
 
OCN, 10부작 미스터리 스릴러 <더 바이러스>
31() 10시 방송예정
 
 
 
 
국내 최초 바이러스 드라마 OCN <더 바이러스>(연출 최영수,극본 이명숙, 제작 JS픽쳐스)가 긴장감 도는 스틸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0부작 미스터리 스릴러 <더 바이러스>는 치명적인 바이러스의 위협을 막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특수감염병 위기 대책반’의 활약을 감각적인 영상과 스피디한 연출로 그려낸 작품이다.엄기준은 특수감염병 위기대책반을 이끄는 '이명현'역으로 분해, 감염경로를 쫓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열혈행동파 반장으로 카리스마 연기를 선보일 예정.
 
이번에 공개한 사진은 <더 바이러스> 예고영상 촬영장 비하인드컷들로, 사뭇 상엄한 촬영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방진복을 입고 있는 엄기준은 블랙홀 눈빛과 강렬한 카리스마로 촬영장을 압도하고 있다. 안개 자욱한 촬영장에 엄기준 특유의 과묵한 카리스마가 더해지며 미스터리한 긴장감까지 감돌고 있는 것.
 
<더 바이러스는>는 국내 최초 바이러스 드라마인 만큼, 예고영상 역시 특색 있는 작품성격이 돋보일 수 있도록 컨셉츄얼하게 기획했다. 예고 영상은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감염된 도시에서 엄기준이 감염경로를 추적하는 컨셉으로,미스터리 스릴러물 느낌을 살리는데 주안점을 뒀다.
 
<더 바이러스>를 담당하고 있는 CJ E&M 박호식 책임프로듀서는 “공개된 사진은 일부에 불과하다. 엄기준은 눈빛 하나로도 촬영장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지닌 배우라며, “촬영당일, 갑작스러운 폭설과 체감온도 20도를 웃도는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엄기준은 OK컷이 나온 후에도 스스로 추가촬영을 요구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극중 캐릭터 이명현 반장에 완전 몰입하여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강도높은 촬영에 엄기준의 카리스마 연기가 더해지며, 완성도 높은 예고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파격적인 소재와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명품배우 라인업으로 <더 바이러스> 방송 전부터 숱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촬영 스틸컷 역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는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우와 기대됩니다!진짜 본방사수에요!” “더 바이러스 흥해라! ..사 할께요” “빨리 3월이 왔으면 좋겠네요” “보는 사진마다 감탄을!엄기준 배우 너무 좋아요” “엄배우님 진짜 멋지세요” “한 달이나 남았다니ㅠㅠ 새로운 소재인 더 바이러스 완전 기대돼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OCN <더 바이러스>31()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