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뉴스

OCN <더 바이러스> 실전같은 대본리딩 현장 공개!

<바이러스>대본리딩 현장 공개
실전같은 캐릭터몰입기대감충만
 
OCN미스터리스릴러 <더 바이러스>
3월 방송예정 
 
 
첫 대본리딩부터 실제 촬영 방불케 하는 집중력 돋보여
엄기준 이미지 변신,이기우 이소정 매력적 캐릭터 시선집중 
 


 
OCN?2013년 첫 번째 오리지널 TV 시리즈 <더 바이러스 (연출: 최영수,극본: 이명숙, 제작: JS픽쳐스)>가 생생한 대본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더 바이러스> 제작진은 최근 엄기준, 이소정,이기우, 현우, 박민우 등 주요배역 들과 함께 3회분의 대본 리딩을 진행했다. 배역에 몰입한 배우들이 실제 촬영을 방불케 하는 진지한 연기를 펼쳐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구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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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극중 특수감염병 위기대책반을 이끄는 '이명현 반장' 역할을 맡아 날선 연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엄기준은 머리를 짧게 자르고 안경을 벗는 등 그 동안 보여주던 이미지와 사뭇 다른 인상을 풍겼다.거친 듯 하면서도 강렬한 눈빛이 잘 드러나며 강력한 카리스마가 강조된 외모로 흥미로운 캐릭터 변신을 예고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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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감염학자 '김세진'으로 분한 이기우는 니트 차림의 편안한 복장으로 차분하게 대본을 탐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부드러우면서도 냉철한 양면의 매력을 담아내기 위해 캐릭터 분석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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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성격의 전지원역을 맡은 여주인공 이소정 역시 대본리딩 중간중간 생각에 골몰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이소정은 매력적인 외모로 영화와 드라마, 뮤직비디오,광고를 섭렵한 미녀 연기자답게 대본리딩 현장에서도 눈부신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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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출연자 현우와 박민우도 열정적인 모습으로 기대를 모았다.   
<뿌리깊은나무>에서 사육신 성삼문을 연기했던 현우는 미스터리의 열쇠를 쥐고 엄기준의 추격을 받게 될 현우는김인철역을 맡았고, <꽃미남 라면가게>, <선녀가 필요해> 등에서 달콤한 꽃미소로 큰 사랑을 받았던박민우는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엄기준을 보좌하는 위기대책반원 봉선동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더 바이러스>를 담당하는 CJ E&M의 박호식 책임 프로듀서는 대본 리딩이 시작되자 각자 스토리에 몰입하며 무섭게 집중하는 진지함이 돋보였다. 하지만 평소에는 엄기준을 비롯한 배우들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며 돈독한 팀워크를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촬영이 더 기대된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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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바이러스는 <신의 퀴즈>, <뱀파이어 검사>, <특수사건전담반 TEN>등 과감하고 참신한 소재의 드라마를 선보이며 장르 드라마를 선도해 온 OCN10부작 미스터리 스릴러로, 치명적 변종 바이러스의 위협을 막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특수감염병 위기대책반'의 활약을 감각적인 화면에 담아낼 예정이다. 치사율 100%의 감염사건을 조사하던 주인공이 뜻밖의 진실과 마주하면서 의문의 감염 뒤에 감춰진 악의 세력과 맞서 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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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드라마 최초로 바이러스를 소재하는 참신함과 엄기준의 카리스마 연기가 기대되는 <더 바이러스>는 오는3월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