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뉴스

<더 바이러스> 엄기준 마스크 연기 압권! 3色 눈빛

 
< 바이러스> 엄기준 마스크 연기압권!
3 눈빛연기 소름돋네
집념, 냉철한 판단력, 애잔함 아우르는 명품 눈빛연기
가렸지만 가려지지 않는 연기력으로 안방 유혹
 
 
국내 최초 바이러스 소재 TV 드라마
OCN 미스터리 스릴러 <더 바이러스>
8 () 102화 방송
 
 
OCN <더 바이러스>의 주인공 엄기준이 선보이는 명품 마스크 연기가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엄기준은 8 () 10시에 방송될 OCN <더 바이러스(연출: 최영수, 극본: 이명숙, 제작: JS픽쳐스)> 2화에서 바이러스의 숙주로 추정되는 남자(현우 분)을 쫓아 숨쉴 틈 없는 추격전을 펼치며 강렬한 3색 눈빛 연기를 펼칠 예정. 이날 방송은 바이러스 추적자 엄기준의 집념과 냉철한 판단력, 그리고 바이러스와 싸울 수 밖에 없는 숙명을 설명하는 중요한 에피소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극중 많은 장면에서 흰색 마스크를 쓰고 연기를 펼치지만, 눈동자의 미세한 움직임과 시선 처리를 활용한 명품 연기로 주인공 이명현 반장의 다양한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할 것이라는 제작진의 전언.
 
일반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면 대사 전달이 어렵고 다양한 표정을 담아낼 수 없어 연기자에게 큰 제약이 되기 마련이지만, 엄기준은 이러한 한계를 뛰어넘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는 것. <더 바이러스>를 담당하는 CJ E&M의 박호식 팀장은 배우들이 마스크를 쓰고 연기하면 발음이나 감정 표현 때문에 음성부분만 다시 한 번 연기해 합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엄기준은 맨 얼굴로 연기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자신의 감정과 대사를 전달하고 있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마스크를 착용한 엄기준의 3색 눈빛연기는 바이러스 숙주 김인철(현우 분)을 찾아 서울 시내를 질주하는 과정과 사랑하는 아내의 감염 사실을 알고 절망하는 장면을 통해 공개된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아내를 바라보는 시선에서는 자괴감과 안타까움이, 인파로 붐비는 저녁 시간의 강남역을 수색하는 장면에서는 빠른 상황판단과 냉철함이, 김인철과 맞닥뜨린 장면에서는 어떻게든지 잡아내고야 말겠다는 각오와 집념이 눈빛을 통해 뿜어져 나오고 있다. 마스크로 가려도 가려지지 않는 엄배우의 카리스마가 <더 바이러스>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전율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것.
 
OCN 2013년 첫 번째 오리지널 TV 시리즈 <더 바이러스><신의 퀴즈>, <뱀파이어 검사>, <특수사건전담반 TEN> 등 과감하고 참신한 소재의 드라마를 선보이며 장르 드라마를 선도해 온 OCN10부작 미스터리 스릴러. 감염에서 사망까지 단 3일 밖에 걸리지 않는 생존율 0%의 치명적 바이러스를 추적하는특수감염병 위기대책반의 활약을 그린다. 특히 할리우드 바이러스 재난물과 달리 대한민국 시청자에게 익숙한 일상의 공간에서 죽음이 번져가는 한국형 바이러스물로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서스펜스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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