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뉴스

엄기준표 명품연기 '속사포 대사' 화제!

엄기준 속사포 대사화제!
엄기준표 명품 연기에 < 바이러스> 재밌네
엄기준 속사포 대사에 속 시원, 패기 있다 시청자 반응 폭발
뮤지컬, 연극 섭렵한 엄기준의 명품 연기가 캐릭터에 생기 불어넣어
 

국내 최초 바이러스 소재 TV 드라마
OCN 미스터리 스릴러 <더 바이러스>
8 () 102화 방송
 
 
OCN <더 바이러스(연출: 최영수, 극본: 이명숙, 제작: JS픽쳐스)>에서 열혈 마초 캐릭터로 변신한 엄기준의 속사포 대사가 속도감 있는 전개에 힘을 불어넣고 있다.
 
엄기준은 지난 1일 첫 방송된 <더 바이러스> 1화에서 마치 속사포 랩을 하듯 바이러스 관련 용어를 쏟아내거나 상대 배역에게 엄청나게 빠른 대사를 쏘아붙이는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바이러스의 정체가 확인되었다는 보고를 받고도 혼란을 우려해서 상황을 은폐하려는 정부 관료에게 분노하는 장면, 이기우와 어려운 의약학 용어로 대화를 주고받는 장면 등에서 막힘 없이 빠르게 대사를 소화하며 주목 받은 것. 시청자들은 장관에게 화 내는 장면에서 속 시원했다”, “저렇게 복잡한 대사를 하나도 꼬이지 않고 빠르게 소화하다니 역시 엄배우님 대단”, “엄기준 새 캐릭터 패기있다며 엄기준의 캐릭터에 호감을 표현하고 있다. 온라인에는 <더 바이러스> 1화 영상 중에서 엄기준이 빠르게 대사를 처리하는 장면만을 모아 만든 패러디까지 등장했을 정도.
 
<더 바이러스>에서 치명적인 바이러스의 위협을 추적하는 특수감염병 위기대책반(이하 위기대책반)의 이명현 반장 역을 맡은 엄기준은 안방극장에서 처음 선보이는 열혈 마초 캐릭터로 연기변신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지난 1화에서 약 3분 동안 속도감 있는 액션 연기를 선보이는 한편, 분위기를 압도하는 강력한 대사전달로 시청자들에게 긴장감과 스릴을 선사한 것. 엄기준의 활약 덕분에 국내 최초 바이러스 소재 TV 드라마 <더 바이러스>는 첫 화 방송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엄기준의 독특하면서도 빠른 속사포대사 전달은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서 맹활약하며 탄탄한 기본기를 갖추었기에 가능하다는 제작진의 전언. <더 바이러스>를 담당하는 CJ E&M의 박호식 책임 프로듀서는 엄기준의 대사량이 상당히 많은데 테이크(take, 촬영의 단위) 한 번에 컷 사인을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감정 몰입도 뛰어나서 빠른 대사를 전달하면서도 상황의 심각도나 인물의 절박한 심정을 훌륭하게 담아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OCN 2013년 첫 번째 오리지널 TV 시리즈 <더 바이러스><신의 퀴즈>, <뱀파이어 검사>, <특수사건전담반 TEN> 등 과감하고 참신한 소재의 드라마를 선보이며 장르 드라마를 선도해 온 OCN10부작 미스터리 스릴러. 감염에서 사망까지 단 3일 밖에 걸리지 않는 생존율 0%의 치명적 바이러스를 추적하는특수감염병 위기대책반의 활약을 그린다. 특히 할리우드 바이러스 재난물과 달리 대한민국 시청자에게 익숙한 일상의 공간에서 죽음이 번져가는 한국형 바이러스물로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서스펜스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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