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뉴스

유빈, 애교로 <더 바이러스> 촬영장 초토화!

유빈, 애교로 촬영장 초토화!
D-DAY < 바이러스> 현장 직찍 공개
국내 최초 바이러스 소재 TV 드라마
OCN 미스터리 스릴러 <더 바이러스>
 
시크연기 호평 유빈, 귀여운 애교 폭발시켜 촬영장에 활기 선사
위기대책반 5인방 다정한 V 포즈 인증샷으로 본방사수 독려
OCN <더 바이러스(연출: 최영수, 극본: 이명숙, 제작: JS픽쳐스)>를 통해 국내 첫 연기 도전에 나선 원더걸스 유빈이 귀여운 애교로 촬영장을 초토화했다.
<더 바이러스> 제작진이 공개한 현장 메이킹 사진에는 컷 사인을 받고 애교가 폭발한 유빈의 밝은 미소가 포착되어 있다. 극중 시크한 매력의 천재 IT 전문가 이주영을 연기하고 있는 유빈은 만족스러운 연기로 감독의 OK 사인을 받아내자 귀여운 표정과 함께 어깨를 들썩거리는 등 사랑스런 애교로 촬영장을 초토화했다는 제작진의 전언. 밝고 귀여운 매력으로 제작 현장의 비타민 역할을 하는 유빈에게 엄기준, 조희봉 등 연기파 선배들도 세심한 조언을 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더 바이러스>를 담당하는 CJ E&M의 박호식 책임 프로듀서는 유빈이 맡은 이주영 캐릭터는 무뚝뚝하고 거친 말투의 소유자이지만, 틈틈이 여성스럽고 귀여운 매력도 보여줄 예정이다. 유빈의 매력은 조희봉의 소탈하면서도 친근감 있는 연기, 박민우의 상냥한 꽃미소와 더불어 위기대책반의 긴장된 분위기를 이완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더 바이러스>의 위기대책반 5인방은 촬영장 인증샷을 통해 첫 방송 본방사수를 독려하고 나섰다. 촬영 도중 짬을 내어 찍은 듯한 사진 속에는 위기대책반 사무실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엄기준, 이소정, 조희봉, 유빈, 박민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극중 한 팀으로 활약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출연자들은 바이러스를 상징하는 듯 손가락을 V자로 만들며 1 () 10시에 첫 방송될 <더 바이러스>에 대한 기대를 당부하고 있다.
OCN 2013년 첫 번째 오리지널 TV 시리즈 <더 바이러스><신의 퀴즈>, <뱀파이어 검사>, <특수사건전담반 TEN> 등 과감하고 참신한 소재의 드라마를 선보이며 장르 드라마를 선도해 온 OCN10부작 미스터리 스릴러. 감염에서 사망까지 단 3일 밖에 걸리지 않는 생존율 0%의 치명적 바이러스를 추적하는특수감염병 위기대책반의 활약을 그린다. 특히 할리우드 바이러스 재난물과 달리 대한민국 시청자에게 익숙한 일상의 공간에서 죽음이 번져가는 한국형 바이러스물로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서스펜스를 선사할 예정. 1 () 10시에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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