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JQ그룹의 독자, 김서희의 남편 정상훈 / 그룹 후계자 답지 않은 소박한 성격. 서희와 결혼 후 유학으로 해외로만 떠돌다가 돌연 귀국해 JQ 후계자 절차를 밟았다
JQ그룹 신사업 총괄 팀장 진영민(온주완) / 젠틀하고 배려심 깊은 성품에 능력까지 인정받았다. 상훈과는 둘도 없이 가까운 사이. 상훈이 사라지자, 무너져 내리는 서희를 걱정한다.
JQ그룹 전략기획팀 실장 인동구(서현우)/ 부모로 인해 거대한 빚더미로 물든 인생을 포기하고자 결심한 날, JQ그룹 정영문 회장을 만난다. 그의 오른팔이 되어 충성을 당한다.
JQ그룹 창업주 정영문(문창길)/ 자수성가 기업가이자 JQ그룹 창업주. 보통의 대기업 회장과 달리 너그럽고 강직한 것으로 보인다. 상훈의 실종과 이어지는 사건에 패닉을 겪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