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TEN2> 주연 4인방의 솔직 인터뷰, 감독 코멘터리

2013. 4. 4
 
 
배우들이 꼽은 <TEN> 최고의 명장면은?
OCN, 시즌2 첫방 앞두고 
<TEN 특별수사일지> 특별제작!
"시즌1 완전정복과 시즌2 맛보기"
 
최초로 공개되는 주연 4인방의 솔직 인터뷰, 감독 코멘터리
7 () 11시 방송

 
OCN이 상반기 최고 기대작 <TEN 2> 첫 방송을 앞두고 시즌1 완전정복과 시즌2를 미리 엿볼 수 있는 <TEN 특별수사일지>를 특별 제작했다.  오는 7 () 11시 방송.
 
이날 방송은 오는 14 () 11시에 첫 방송될 범죄수사스릴러 <특수사건전담반 TEN 2(이하 TEN 2)>의 귀환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됐다. <TEN>의 기존 스토리를 완벽하게 요약하고, 처음으로 공개되는 주연배우 4인방의 진솔한 인터뷰와 이승영 감독의 코멘터리를 더해 시청자들이 빠르게 <TEN 2>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뿐만 아니라 국내 최고 범죄심리학자인 표창원 전 교수의 인터뷰를 통해 <TEN>에서 선보이는 디테일한 수사방식에 대한 전문가적인 소감도 들어볼 수 있다. 지난 시즌 애청자들에게는 복습의 기회이자 새롭게 <TEN 2>의 매력에 빠져든 시청자에게는 단 50분만에 지난 이야기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
 
<TEN 특별수사일지>에서는 주인공 주상욱(여지훈 분), 백도식(김상호 분), 남예리(조안 분), 박민호(최우식 분)이 인터뷰를 통해 각자의 역할을 설명하고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이를 통해 지난 시즌 1에서 다루었던 총 10개의 에피소드 중 실제로 일어났던 미제사건을 모티브로 한 장면, 주인공 4인방이 한 팀으로 뭉치기까지의 과정 등 명쾌하게 편집해 보여준다. 특히, 지난 시즌 마지막 화에서 미궁에 빠져들며 시청자 사이에서 지금까지도 의견이 분분한 ‘F 사건에 대해 지금까지 밝혀진 단서들을 상세하게 정리하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부분을 배우들이 직접 예측해볼 계획이다.
 
그 뿐만 아니라 배우들이 선정한 시즌 1 최고의 명장면으로는 4명의 주인공 모두 ‘TEN’ 팀이 각자의 방식으로 수사를 진행하던 도중 한 장소에서 만나는 장면을 꼽아 눈길을 끌 예정이다. 각자 빛나는 개성과 능력을 가진 수사관이지만, 한 팀이 되었을 때 더 완벽해지는 ‘TEN’ 팀을 가장 잘 보여준 장면이라는 것이 출연자들의 공통된 설명.
 
<TEN 2>를 담당하고 있는 CJ E&M의 김동현 PD작품의 재미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충분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 <TEN 2>를 준비해 왔다. 본편 공개를 앞둔 배우들의 설레는 모습과 감독과 주요 제작진을 통해 들어보는 <TEN>만의 특색과 세계관을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주요 장면과 해설을 곁들인 특별편임에도 영화와 드라마의 장르를 허문 <TEN>의 명불허전 영상미와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TEN>수사물=미드라는 공식을 깨뜨리고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케이블 드라마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
 
방영 내내 정통 수사물의 한 획을 긋는 웰메이드 드라마로 주목 받았던 <TEN>은 평균 3.16%, 최고 3.91%의 높은 자체최고시청률(닐슨코리아,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OCN, tvN 합산치)을 기록했고, 전 화수( 9)가 케이블 동시간대 1위를 올킬하는 폭발력을 뽐내기도 했다. 또한 케이블 드라마 최초로 ‘그리메상 2011’에서 우수 작품상을 수상했고, 치밀한 구성과 실험성을 인정받아 ‘2012년 케이블TV 방송대상 대상까지 거머쥔 바 있다. 오는 414 () 11시에 첫 방송될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귀환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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