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TEN2> 김상호, 분노 캐릭터 변신 왜?

2013. 4. 2
 
<TEN 2> 필수 관전포인트 앵그리상호
김상호, 분노 캐릭터 변신 ?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4 14 () 11시 첫 방송
백도식 형사, 시즌 1 미완의 에피소드 종결시킬 중요한 역할
김상호의 감정 변화가 시즌 초반 전개를 흥미롭게 이끌 것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이하 TEN 2)>의 맏형 김상호의 분노 캐릭터 변신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극중 김상호가 연기하는 백독사백도식 형사의 분노가 새로운 시즌의 전개를 흥미롭게 이끌 것으로 알려지면서 오는 4 14 () 11시에 첫 방송될 <TEN 2>에 대한 기대감도 커져가는 상황.
 
백도식 형사는 <TEN 2>의 포스터, 메인 예고영상, 캐릭터 예고영상에서 한결같이 분노에 가득 찬 모습으로 등장해 의문을 자아냈다. 모래 포대를 패대기 치고 발로 차면서 강렬한 분노를 터뜨리는 장면은 메인 예고영상에서 가장 강렬한 비주얼을 선사했고, 포스터에서 여지훈 팀장(주상욱 분)을 향해 고함을 치는 모습은 이번 시즌 두 사람의 관계를 암시하는 코드를 담고 있을 것으로 팬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시청자들은 냉철하면서도 인간미 넘치던 백도식 형사의 분노에 궁금증을 드러내며 백도식 형사 이번 시즌에는 앵그리상호 된 듯. 왜 저렇게 화가 났는지 궁금하네”, “시즌 1 마지막에 사라진 여지훈 팀장과 백도식 형사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게 아닐까와 같은 추측을 제기하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TEN>에서 직관수사의 달인 백도식 역할을 맡아 활약했던 김상호는 <TEN 2>에서 지난 시즌 미완으로 끝난 마지막 에피소드를 종결시킬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청테이프 살인사건의 범인 F를 찾기 위해 괴물이 된 여지훈 팀장이 사라진 TEN 팀을 이끌며 여지훈이 남긴 단서를 재조합하고, 탁월한 수사의 촉을 무기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와 함께 F사건의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 역할을 하게 된다는 후문.
 
<TEN 2>를 담당하고 있는 CJ E&M의 김동현 PD백도식이 분노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TEN 2> 시즌 초반부 최대의 관전포인트인 동시에 <TEN>의 세계관을 가로지르는 중요한 단서가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김상호는 <TEN 2> 촬영 현장에서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며 촬영에 몰입하고 있다는 제작진의 전언. 다양한 작품을 통해 명품연기자로 사랑 받아온 김상호는 수사극 <TEN>의 매력적인 형사 백도식 역에 이어 주말극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는 서민적이고 푸근한 방정배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인기 상승곡선을 그려왔다. 그 뿐만 아니라 <TEN 2>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동시에 할리우드의 투자를 받아 제작된 영화 <런닝맨>의 개봉도 앞두고 있어 드라마, 영화 분야에서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상황.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 김상호를 알아보고 인사하는 팬들이 상당히 많다. 연기자 본인도 팬들의 성원에 친절하게 응하며 활기찬 연기를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TEN>수사물=미드라는 공식을 깨뜨리고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케이블 드라마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
 
방영 내내 정통 수사물의 한 획을 긋는 웰메이드 드라마로 주목 받았던 <TEN>은 평균 3.16%, 최고 3.91%의 높은 자체최고시청률(닐슨코리아,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OCN, tvN 합산치)을 기록했고, 전 화수( 9)가 케이블 동시간대 1위를 올킬하는 폭발력을 뽐내기도 했다. 또한 케이블 드라마 최초로 ‘그리메상 2011’에서 우수 작품상을 수상했고, 치밀한 구성과 실험성을 인정받아 ‘2012년 케이블TV 방송대상 대상까지 거머쥔 바 있다. 오는 414() 11시에 첫 방송될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귀환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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