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TEN2> 충격반전으로 강렬 귀환! 전율의 70분

2013. 4. 15
 
<TEN 2> 충격반전으로 강렬 귀환!
전율의 70 시청자 매료!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매주 일요일 밤 11시 방송
평균시청률 1.8%, 최고시청률 2.5%로 힘찬 스타트!
연기력과 연출 탄탄 역시 TEN 네이버 평점 9.9 호평 봇물!
여지훈 팀장이 연쇄살인마 F? TEN, 충격적 반전에 망연자실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이하 TEN 2)>가 충격적 반전으로 안방극장에 짜릿한 흥분을 선사하며 화려하게 귀환했다.
 
14일 첫 방송된 <TEN 2(연출: 이승영, 극본: 이재곤, 제작: MBC C&I)>는 평균시청률 1.8%, 최고시청률 2.5%의 높은 시청률로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닐슨코리아,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70분 동안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방송 직후 온라인에는 <TEN 2> 본방사수족들이 감격의 시청소감을 전하기 시작했고, 포털사이트 누리꾼 평점은 9.9로 집계됐다. (네이버 기준) 방송 전후로 주요 포털사이트에 ‘TEN 2’가 실시간 검색어로 등극하는 등 <TEN 2>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다. “완전 최고! 말이 필요없음”, “역시 텐”, “미드 마니아였는데 TEN보고 미드 끊었습니다. 정말 기다렸는데 TEN 2 흥미진진하군요”, “시즌 1보다 세련된 화면이 돋보이네요등의 호평이 줄을 잇기도.
 
<TEN 2> 1화는 시즌 1 마지막화에서 연쇄살인마 F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테이프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여지훈 팀장(주상욱 분)이 홀연히 사라져버린 시점으로 돌아가 TEN 팀원들의 활약을 그렸다. TEN 팀에 남겨진 백도식(김상호 분), 남예리(조안 분), 박민호(최우식 분) 세 사람은 여지훈 팀장의 약혼녀가 살인마 F에게 살해당한 과거사를 알게 되고, 여지훈이 남긴 단서들을 역추적하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롤러코스터 수사를 펼쳤다.
 
삐에로 살인사건’, ‘랩 살인사건’, ‘검은봉지 살인사건 F와 관련된 사건 자료들을 재조합하던 TEN팀은 검은봉지 살인사건백도식, 남예리, 최우식 각자와 연관이 있었다는 사실을 떠올리게 되고, 자신들이 TEN 팀이 된 이유를 비로소 알게 된다. 여지훈 팀장은 F사건의 기억을 잊고 살아가던 세 사람의 수사관을 의도적으로 자신의 팀으로 끌어들였던 것. F사건에 관한 기억의 조각을 찾아낸 백도식, 남예리, 박민호가 경찰서 앞에서 만나는 장면은 시즌 1 최고의 명장면으로 손꼽히는 소나기 장면을 잇는 새로운 명장면으로 빼어난 영상미를 뽐냈다.
 

 
여지훈의 의지를 이어받아 F를 추적하던 TEN 팀은 충격적인 반전에 가로막히게 된다. F사건이 최초로 언론을 통해 세상에 알려졌을 때, 경찰 내부에서 제보한 사람이 다름아닌 여지훈이라는 의외의 사실을 알게 된 것. 더불어 박민호가 여지훈의 약혼녀가 살해당한 모텔 살인사건 당신 여지훈의 알리바이가 없다는 사실을 수상하게 여겨 조사한 결과 여지훈이 F라는 결론에 이르면서 동료들은 망연자실하고 만다. 최고의 위장은 사람을 죽인 살인범이 그 살인범을 쫓는 형사로 위장하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
 
여지훈에 대한 TEN 팀의 의심이 고개를 들 시점에 경찰청 내사과까지 출동하며 여지훈이 살인마 F일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7년 만에 다시 발생한 모텔 테이프 살인사건 피해자의 자택 앞 CCTV화면에 여지훈이 포착된 사실을 확인한 TEN팀의 의미심장한 표정은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여지훈이 범인이라니!”, “여지훈이 자신을 미끼로 F를 끌어내려는 전략”, “제작진이 1화 화면 속에 F의 정체에 대한 힌트를 이미 담아두었다와 같은 의견이 분분하며 F의 정체에 대한 여러가지 추측이 등장하고 있는 상황.
 
<TEN 2> 1화는 15일 월요일 오후 8 30분에 OCN 채널에서 재방송된다. 2화가 방송되는 21 950분에는 아쉽게 1화를 놓친 시청자들을 위한 재방송도 준비될 예정으로, 의문의 살인마 F사건을 해결하는 총 150분 과정이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질 계획이다.
 
<TEN>은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 대한민국 수사물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귀환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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