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TEN2> 1화 충격 오프닝 '청테이프 패닉' 현장 공개!

2013. 4. 14
 
조안 청테이프 패닉현장 공개!
<TEN 2> 충격 오프닝에 시선집중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14 () 11시 첫 방송
시즌 1 마지막 에피소드서 시청자 경악에 빠뜨렸던 장면 재현
얼굴 테이프로 칭칭 감은 조안 실제 방불 패닉연기에 감독도 극찬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이하 TEN 2)>의 여주인공 조안이 시즌 첫 장면부터 얼굴 천체를 청테이프로 감고 연기투혼을 불태운다. 시청자들을 경악으로 몰아넣을 파격 오프닝으로 극한의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예정.
 
14 () 11시 첫 방송될 <TEN 2(연출: 이승영, 극본: 이재곤, 제작: MBC C&I)> 1화는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가 연쇄살인마 F에게 붙잡혀 청테이프로 질식사 당할 위기에 처한 장면으로 막을 연다. 의자에 묶인 남예리는 인정사정 보지 않고 얼굴을 테이프로 감는 의문의 남성 앞에서 절규하며 극한의 공포에 빠진다. 제작발표회 당시 조안이 테이프를 얼굴에 칭칭 감은 채 촬영에 몰입하다보니 실제 패닉상태에 빠진 채 연기하게 됐다라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고백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장면.
 
조안의 열연이 돋보이는 이번 신은 본래 시즌 1 마지막화의 끝부분에 공개되어 수많은 시청자들을 경악과 의문으로 몰아넣었던 바로 그 장면으로, <TEN 2>는 지난 시즌의 열린 결말을 마무리 짓기 위해 가장 급박했던 상황으로 다시금 돌아가게 된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당시 의문의 남성이 프로파일러 남예리를 의자에 묶여 얼굴을 청테이프로 칭칭 감는 장면만 공개됐을 뿐 그 이후의 상황은 시청자들의 상상에 맡겼고, 충격에 빠진 시청자들은 다양한 예측을 내놓으며 설전을 펼쳤다.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 번 생사의 고통을 연기해야 했던 조안은 촬영 현장에서 실제로 패닉에 빠지며 촬영을 두 차례 중단했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공포를 느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조안은 프로답게 상황에 깊이 몰입하며 극심한 공포를 표현해냈고, 이렇게 탄생한 <TEN 2의 충격적 첫 장면에는 실제를 방불케 하는 혼신의 연기가 담겨있었다는 후문.
 
촬영장에서 포착된 사진 속에는 얼굴에 청테이프를 감으면서 거울로 세심한 디테일까지 챙기고 있는 조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 <TEN 2>을 담당하는 CJ E&M의 김동현 PD조안이 청테이프 연기를 통해 <TEN 2>를 연출하는 이승영 감독의 극찬을 받았고, 현장에서 모니터를 지켜본 동료 주상욱도 찬사를 보냈다. 선하고 여리지만 날카로운 심리 추리로 미제사건의 비밀을 풀어내는 남예리의 외유내강 캐릭터가 조안의 성격과도 잘 맞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1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2주에 걸쳐 방송될 ‘UNDER-STAND’ 에피소드에서는 연쇄살인마 F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테이프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여지훈 팀장이 홀연히 사라진 이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TEN 팀에 남겨진 백도식, 남예리, 박민호 세 사람은 여지훈 팀장의 약혼녀가 살인마 F에게 살해당한 과거사를 알게 되고, 여지훈이 남긴 단서들을 역추적하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롤러코스터 수사를 펼치게 된다.
 
<TEN>은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 대한민국 수사물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오는 414 () 11시에 첫 방송될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귀환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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