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TEN2> 관심집중! 최고 시청률 4% 돌파할까

2013. 4. 14
 
 
방송 <TEN 2> 관심집중!
자체 최고시청률 4% 뛰어 넘을까?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14 () 11시 첫 방송
다시 뭉친 전작 드림팀의 진일보한 호흡 기대
<TEN>보다 친절해졌다? 시즌 1 열린 결말에 화룡점정 기대
한층 발전한 음악, 촬영기술이 재미와 감동 배가시켜

  
14() 11시에 첫 방송될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이하 TEN 2)>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시즌이 <TEN>의 자체최고시청률인 4%를 뛰어넘을 수 있을지에 대한 안방극장의 호기심도 증폭되고 있다.
 
<TEN> 시즌1은 마지막화에서 평균 3.2%, 최고 4.0%라는 높은 수치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OCN, tvN 합산치)을 기록한 바 있다. 지난 2011수사물은 곧 미드로 받아들여지던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한국형 정통 범죄수사 스릴러의 새 장을 연 작품으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고, ‘2012년 케이블 TV 방송대상을 수상하는 등 안방극장과 평단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TEN 2(연출: 이승영, 극본: 이재곤, 제작: MBC C&I)>는 전작의 인기를 이어받는 동시에 보다 완성도 있는 재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와 전작의 주인공 4인방 등 <TEN>의 드림팀이 그대로 뭉쳐 진일보한 팀워크를 자랑하고 있고, 재미 면에서도 안방극장을 충족시킬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다는 것.
 
제작발표회 당시 못 다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 돌아왔다고 밝힌 이승영 감독의 말처럼, <TEN 2>는 열린 결말로 끝나며 많은 시청자들을 경악으로 몰아넣었던 지난 시즌과 달리 첫 번째 에피소드부터 연쇄살인마 F의 정체를 밝혀내는 등 친절한전개로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끊임없이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흥미진진 전개는 물론, 확실한 결말을 원하는 시청자들의 기대감도 충족시키는 시즌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상황.
 
<TEN 2>는 광역수사대 에이스 출신의 범죄심리학 교수 여지훈 팀장(주상욱 분), 산전수전 다 겪은 24년차 베테랑 형사 백도식(김상호 분), 인간 거짓말탐지기로 불리는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이 대한민국 최고의 치밀함을 자랑하는 범죄자들과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다. 이번 시즌 개성 강한 4명의 주인공이 부딪치고 대립하다가 서로를 이해해가는 과정도 <TEN 2>의 또 다른 재미포인트다.
 
각각의 배역을 맡은 주상욱, 김상호, 조안, 최우식은 지난 시즌보다 한층 진보한 캐릭터로 돌아와 시청자들의 재미를 크게 키워줄 전망이다. 지난 시즌 각 인물들이 개성 넘치는 자신만의 매력을 어필했다면, <TEN 2>에서는 기존의 캐릭터의 과거사와 앞으로 변해가는 모습까지 다루며 입체적인 매력을 불어넣는다는 제작진의 전언.
 
<TEN 2>는 지난 시즌에 비해 한결 업그레이드된 영상미와 음악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기존의 장점인 심도 깊은 화면과 톤 다운된 느낌으로 영화적 영상미를 유지하는 동시에 중요한 장면에는 과감한 CG작업을 더해 사건 현장의 잔혹함과 살인마와 피해자의 심리를 부각시킬 계획이다. 특히 지난 시즌에 이어 영화 <이끼> <므이> <특수본>의 이태훈 미술감독이 참여해 음습한 범죄의 세계, 심리적으로 뒤틀린 인물의 내면 등의 느와르적인 느낌을 전체 비주얼 컨셉으로 삼아 현대사회와 살인의 비정함을 묘사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 경기도 파주에 제작한 세트는 주인공 4명 사이의 관계를 반영한 구조로 설계되어 <TEN 2>의 화면에 철학을 담아냈다.
 
14 () 11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2주에 걸쳐 방송될 ‘Under-Stand’ 에피소드에서는 연쇄살인마 F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테이프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여지훈 팀장이 홀연히 사라진 이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TEN 팀에 남겨진 백도식, 남예리, 박민호 세 사람은 여지훈 팀장의 약혼녀가 살인마 F에게 살해당한 과거사를 알게 되고, 여지훈이 남긴 단서들을 역추적하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롤러코스터 수사를 펼치게 된다.
 
<TEN>은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 대한민국 수사물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오는 4 14 () 11시에 첫 방송될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귀환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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