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TEN2> 웰메이드 CG에 눈이 즐겁다!

2013. 4. 12
 
 
국내 드라마 수준 한번  업그레이드 된다!
<TEN 2> 1 웰메이드 CG 눈이 즐겁다!

OCN <
특수사건전담반 TEN 2> 14 () 11시 첫 방송
영화 같은 수준 높은 컴퓨터그래픽이 적재적소에서 재미 배가
그래픽 노블 같은 재연장면, CG작업으로 탄생시킨
환상적인 3차원 카메라워크 시선 집중
 
 
[사진설명]
(좌상, 우상) 실사화면에 그림 같은 효과를 덧입힌 장면
(좌하) 3D 그래픽과 촬영기술을 동원한 3차원 카메라워크
(우하)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 철교의 일부분이 끊어진 배경을 탄생시킨 장면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이하 TEN 2)>웰메이드 CG’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그 동안 TV 드라마에서 본 적 없는 새로운 컴퓨터그래픽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것.
 
오는 14 () 11시 첫 방송될 <TEN 2>(연출: 이승영, 극본:이재곤, 제작: MBC C&I)> 1 ‘UNDER-STAND’에서는 그래픽 노블을 연상시키는 사건장면, CG작업으로 탄생시킨 명품 배경 등 수준 높은 컴퓨터그래픽이 적재적소에서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영화 수준의 신선한 화면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수사과정에 흥미를 더하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지난 10일 방송에 앞서 <TEN 2>를 최초로 공개한 일반 관객 대상 극장시사회에서도 컴퓨터그래픽이 수사현장의 긴장감과 안타까움을 배가시킨다는 호평이 쏟아진 바 있다.
 
‘UNDER-STAND’(1~2화에 걸쳐 2주 동안 방송)의 신선한 영상미는 제작진의 열정 어린 노력을 통해 완성되었다. 연쇄살인마 F가 벌인 살인사건 각각의 의미를 색다른 느낌으로 재현할 때 각기 차별화된 콘셉트가 적용됐다. 어떤 현장은 실사영상에 그림 같은 특수효과를 덧입혀 마치 그래픽 노블을 보는 듯한 화면 질감을 탄생시켰고, 어떤 현장은 강렬한 카메라 워크를 활용한 영상효과를 부각시켰다. 또한, 남예리(조안 분)가 심리 추리를 하는 장면에서는 신문 기사의 사진 속으로 빨려 들어가 그 공간 안의 인물 한 명 한 명의 표정을 3차원으로 훑어가는 신선한 영상효과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CG작업을 통해 본래 이어져 있는 철교를 끊어진 것처럼 변화시키기도 하고, 헬리캠 촬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여타 드라마에서 볼 수 없는 화면 구도가 잠시도 지루할 틈 없는 볼거리를 선사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테이프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갑자기 사라진 여지훈 팀장(주상욱 분)의 행방과 용의자 F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직관수사의 달인 백도식 형사(김상호 분)와 심리 추리 전문가 남예리(조안 분), 열혈형사 박민호(최우식 분)가 각자의 능력을 합쳐 충격적인 결론에 다가선다.
 
‘UNDER-STAND’는 <TEN> 영화화를 염두하고 작업했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만든 에피소드로, 철저한 준비를 하고 의욕적으로 작업했기에 보통의 드라마들이 시도할 수 없는 완성도 높은 영상미와 치밀한 재미요소를 골고루 선보일 수 있었다는 후문.
 
<TEN 2>를 담당하는 CJ E&M의 박호식 책임 프로듀서는기존 드라마에서 시도되지 않았던 새로운 영상기법들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흥미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각각의 효과마다 제작진이 생각하는 의미를 담았기 때문에 숨은 그림 찾기 하듯 단서를 유추하며 시청한다면 <TEN 2>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TEN>은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 대한민국 수사물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오는 4 14 () 11시에 첫 방송될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귀환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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