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괴물’의 진심이 ‘독사’ 움직였다! 시청률 고공행진

2013. 5. 13 
 
괴물 진심이 독사움직였다!
<TEN 2> 거침없는 상승세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매주 일요일 밤 11시 방송
여지훈-백도식 극적인 화해! 다시 뭉친 주인공 4인방의 활약 예고
평균 1.8%, 최고 2.5% 시즌 최고시청률 기록하며 인기 고공행진
 

 
괴물의 진심이 독사를 움직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는 손에 땀을 쥐는 살인사건 해결 과정에 주인공 4인방의 심리변화까지 담아내며 스릴과 감동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이날 방송은 평균시청률 1.8%, 최고시청률 2.5%(닐슨코리아,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시즌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방송된 중독자 Part.2’ 에피소드는 괴물여지훈 팀장(주상욱 분)독사백도식 형사(김상호 분)의 자존심을 건 수사대결로 방송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여지훈과 백도식은 정선에서 벌어진 일가족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 강종윤(현성 분)이 거액의 돈을 노린 살인마인지, 아니면 음모에 휘말린 희생자인지를 놓고 첨예한 대립을 계속했다. 서로 다른 수사방향을 선택한 여지훈과 백도식은 각자 용의자 강종윤이 음모에 휘말리게 된 정황을 파악하기 시작했고,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가 강원도 수사현장에 가세하면서 강종윤의 가족들이 누군가에게 납치당했다는 새로운 사실도 밝혀졌다. 수사팀이 힘을 합쳐야만 범인을 잡을 수 있게 된 일촉즉발의 상황, 사건 해결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던 괴물여지훈 팀장은 진심 어린 사과로 백도식의 마음을 돌려놓았고, 결국 진짜 일가족 살인범을 검거하는 데 성공했다.
 
여지훈에게 독설을 내뱉는 가운데에도 특수사건전담반에 대한 애착과 동료들에 대한 그리움을 감출 수 없었던 백도식은 이렇게 다시 한 번 특수사건전담반의 든든한 맏형으로 합류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1년 전 연쇄살인마 ‘F’의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속인 여지훈을 용서하지 못하고 팀을 떠났던 백도식이 마음의 앙금을 털어내고 다시 합류하면서, 앞으로 특수사건전담반이 선보일 끈끈한 팀워크가 시청자들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시청자들은 방송 직후 오늘 여지훈 정말 멋지다. 운전하면서 백도식에게 사과하는 모습 최고였음”, “백독사님 드디어 다시 TEN팀으로 돌아왔군요. 앞으로 기대할게요”, “머뭇거리는 백도식 부르는 박민호 능청스런 표정 예술등의 의견을 전하며 다시 뭉친 주인공 4인방의 활약을 기대하는 응원을 쏟아냈다.
 
<TEN 2>를 담당하고 있는 CJ E&M의 김동현 PD“<TEN 2>는 각자 개성 강한 주인공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하나의 완전한 팀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앞으로 더욱 강력한 팀워크를 선보일 TEN팀에게 많은 기대 바란다는 의견을 전했다.
 
<TEN>은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 대한민국 수사물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