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TEN2> 괴물 VS 독사. 진검승부의 시작!

2013. 5. 06
 
 
괴물' 주상욱 VS '독사' 김상호 진검승부
<TEN 2> 흥미진진 전개 시청자 사로 잡았다!
 
 
OCN <특수사건전담반TEN 2> 매주 일요일 밤 11시 방송
정선 일가족 살인사건 두고 여지훈과 백도식 팽팽한 신경전
파트너에서 라이벌로 만난 수사 지존들의 대결에 시청자 호평 폭주
평균시청률 1.76%, 최고시청률 2.2% 시청률 상승세
 
OCN <특수사건전담반TEN 2>(이하 TEN 2)괴물여지훈(주상욱 분)독사백도식(김상호 분)의 날선 자존심 대결로 안방극장을 사로 잡았다!
 
지난 5 () 11시 방송된 <TEN 2>(연출:이승영, 극본: 이재곤, 제작: MBC C&I) 4중독자 part 1’ 에피소드에서는 일가족 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정선으로 파견된 TEN팀이 현장을 수사하고 있던 백도식 형사와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이는 과정이 그려졌다. 외모부터 성격, 수사방식까지 정반대라고 할 수 있는 두 수사 지존의 대결은 눈 뗄 틈 없는 스릴을 선사했고, 인기에 힘입어 평균시청률 1.76%, 최고시청률 2.2%를 기록하며 시즌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닐슨코리아,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TEN 팀을 떠난 것으로 그려지며 3화에 등장하지 않아 수많은 시청자들을 애태웠던 김상호가 일주일의 공백을 말끔히 씻으며 대활약을 펼쳤다. ‘백독사의 날카로운 관찰력과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직관은 냉철한 심리추리를 무기로 하는 수사관 여지훈과 대조되며 <TEN 2>를 시청하는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살인 용의선상에 오른 도박 중독자 강종윤(현성 분)에 대해 조사하던 여지훈 팀장은 살해현장이 조작되었다는 확신을 품게 되지만, 다른 방향에서 해당 사건에 접근하던 백도식 형사와 의견 충돌을 일으켰다. 과거 사건을 수사하면서 강종윤에게 크게 속았던 백도식은 강종윤이 돈을 노리고 살인을 저질렀다고 굳게 믿는 반면, 이번 사건이 복수극이라고 생각한 여지훈은 강종윤이 누명을 쓴 것으로 가닥을 잡았던 것. 논쟁 끝에 각자의 방식으로 수사를 이어갔지만, 4화 마지막 장면에서 살인 피해자의 동생마저 강종윤에게 살해당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TEN 2>를 담당하는 CJ E&M의 김동현 PD"시즌1에서 여지훈과 백도식이 한 팀으로 활동하며 팀웍을 다져왔다면, 이번 에피소드는 TEN팀을 떠나 1년만에 재회한 백도식과 팀장으로 복귀한 여지훈의 불꽃튀는 수사 대결이 최고의 관전포인트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며 "개성 넘치는 두 주인공의 경쟁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매력으로 다가간 것 같다. 연결된 에피소드인 다음주 5화 방송에서 본격적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진검승부 결과가 어떻게 결론이 날지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 고 설명했다.   
 
<TEN>은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 대한민국 수사물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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