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TEN2> 팬심인증 중간고사 화제! 나는 몇 점일까?

2013. 5. 5
<TEN 2> 팬심 인증 중간고사화제!
나는 점일까?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5 () 114화 방송
디테일한 관찰과 추리 즐기는 <TEN 2> 애청자들의 남다른 놀이문화
<TEN 2> 1~3화 주요내용 묻는 필기시험 온라인 중심으로 확산
은근히 어렵다 애청자라면 만점 받아야 시청자 폭발적 반응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이하 TEN 2)의 팬심을 인증하는 ‘<TEN 2> 중간고사가 온라인에서 뜨거운 화제를 낳고 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을 중심으로 OCN에서 출제한 <TEN 2> 중간고사를 풀어보았는지 묻는 누리꾼들의 질문과 응답이 줄을 잇고 있다. <TEN 2> 중간고사는 1화부터 3화까지의 내용을 바탕으로 총 25문항의 문제가 출제되어 있으며, 주요 등장인물의 신상과 관련된 내용부터 1~2화를 관통했던 연쇄살인마 F의 살인을 순서에 맞게 배치하는 문제, 명대사 빈칸 채우기 등 다양한 유형을 자랑한다. 마치 실제 시험지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별도로 첨부된 해답지에는 5개 미만을 맞히는 경우 본방사수가 필요한 초보 시청자, 20문항 이상을 맞히면 <TEN 2> 마니아, 25문항을 모두 맞히면 <TEN 2> 마스터에 해당한다는 해설이 달려 있어 시청자들의 도전이 계속되고 있다.
 
실제로 25문제를 다 풀어 본 시청자들은 “25점 만점이다. 역시 열심히 시청한 보람이 있다라며 자랑스럽게 <TEN 2> 팬심을 인증하는가 하면 의외로 헛갈린다”, “당연히 다 맞을 줄 알았는데 3개나 틀렸다”, “다 알고 있는 줄 알았는데 놓친 장면이 많은 것 같다와 같이 애석함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 중간고사 시험 문제를 중심으로 <TEN 2> 지난 방송의 미스터리에 대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는 시청자들도 있다.
 
OCN 측에 따르면 <TEN 2> 중간고사는 본래 OCN 블로그에서 시청자들과 함께 재미있게 소통하기 위해 시작한 이벤트로, 팬덤이 각종 온라인 게시판으로 빠르게 퍼나르면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매회 방송 전후로 시청자 게시판에 분석글이 올라오고, SNS를 통해 수사과정에 대한 궁금증을 묻고 답하는 <TEN 2> 시청자들의 적극적인 면모가 다시 한 번 드러났다는 설명. 한 관계자는 팬서비스로 시작한 중간고사가 뜨거운 반응을 얻어 기쁘다. <TEN 2>는 극중 인물을 따라 디테일한 관찰과 추리를 즐기는 재미가 큰 작품으로, 애청자들은 가끔 제작진도 깜짝 놀랄 관찰력을 선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한편, 5 () 11시 방송될 <TEN 2>(연출: 이승영, 극본: 이재곤, 제작: MBC C&I) 4화에서는 정선 카지노 인근 전원주택에서 발생한 일가족 살인사건을 그린다. 도박 중독자 강씨가 살인 용의선상에 오르지만 특전사 출신의 용의자는 수사망을 교란시키며 도망을 계속하고, 경찰 수뇌부에서는 TEN팀을 정선으로 파견한다. 사건 현장을 조사하던 TEN 팀의 여지훈 팀장(주상욱 분)은 살해현장이 조작되었다는 확신을 품게 되고, 다른 방식으로 해당 사건을 수사하던 백도식 형사(김상호 분) 1년 만에 재회한다.
 
<TEN>은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 대한민국 수사물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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