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TEN2> 백독사! 여고 앞 바바리맨 단속중?

2013. 5. 5 
<TEN 2> 시청자 애태운 백독사 어디에?
김상호, 여고 바바리맨 단속중!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5 () 114화 방송
3화에 등장하지 않아 궁금증 유발했던 백도식의 근황 공개
TEN팀 떠난지 1년 만에 여지훈 팀장과 경쟁자로 재회 예정
카리스마와 코믹 넘나드는 미친존재감이 인기 비결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이하 TEN 2)미친 존재감백도식(김상호 분)이 돌아온다.
 
돌아온 백독사백도식은 5 () 11시 방송될 <TEN 2>(연출: 이승영, 극본: 이재곤, 제작: MBC C&I) 4화에서 반가운 얼굴을 공개할 예정이다. 백도식은 지난 2화 마지막 장면에서 TEN 팀을 떠난 것으로 그려져 수많은 시청자들의 속을 애태워 왔다. 3화 내내 백도식 형사가 등장하지 않자, 온라인에는 백도식 앞으로 안 나오나요?”, “여지훈, 남예리, 박민호에 백도식까지 4명이 모두 함께 있어야 진정한 TEN팀입니다. 백독사님 어서 돌아오세요와 같이 애타는 시청자 의견이 줄을 이었다. 날카로운 관찰력과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직관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백도식 형사가 없는 허전함을 느낀 것.
 
이날 방송에서는 TEN 팀을 떠나 낙향해 정선에서 근무한 뒤 1년이 지난 시점의 백도식 형사를 만날 수 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경찰은 물론 TEN 팀원들까지 속이고 약혼녀 살해범을 잡으려 했던 여지훈 팀장(주상욱 분)에 대한 상처와 끝까지 여지훈을 믿어주지 못했던 자기자신에 대한 실망 등 복합적인 이유로 고향에 돌아가 있다는 설정. 온갖 속임수와 잔혹한 살인자를 상대하는 TEN 팀을 떠나 민생의 현장으로 돌아온 백도식 형사가 어떤 계기로 다시 한 번 독사의 촉을 발휘하게 되는지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이다.
 
하지만 백도식의 재등장은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의외의 방식으로 다뤄질 계획.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여고 교문 앞에서 바바리맨을 단속하고 있는 백도식의 근황이 포착되어 있다. 보람찬 표정으로 등교지도를 하고 있는 백도식 형사의 모습에서는 여유와 천진난만함마저 느껴질 정도. 특히 여고 앞에 출몰한 바바리맨을 응징하는 듯한 장면은 백도식 형사가 종종 보여준 코믹한 매력을 여지없이 보여줄 수 있을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4화에서는 정선 카지노 인근 전원주택에서 일가족의 사체가 발견되면서 TEN팀이 파견된다. 살인 용의선상에 오른 도박 중독자 강씨를 조사하던 TEN팀의 여지훈 팀장은 살해현장이 조작되었다는 확신을 품게 되고, 다른 방식으로 해당 사건을 수사하던 백도식 형사와 1년 만에 재회한다. 백도식 형사는 TEN 의 팀원이 아닌 여지훈 팀장의 수사 경쟁자로 활약할 예정으로, 시즌 1 1화에서 자신을 돕던 후배형사와 팀을 이뤄 활약한다,
 
<TEN 2>를 담당하는 CJ E&M의 김동현 PD백도식은 극중 최고의 현장수사관으로 활약하며 카리스마를 발휘하지만 순간순간 코믹한 매력이나 인간적인 빈틈도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다. 강인하면서도 친근한 성격이 많은 팬들을 이끌고 있는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TEN>은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 대한민국 수사물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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