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TEN2> 극장에서 개봉한다면? 71% "500만 돌파 예상"

2013. 5. 3 
<TEN 2> 극장에서 개봉한다면?
설문응답자 71% “500 돌파 예상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5 () 114화 방송
2,000여명 참여 설문결과 매회 짜임새 있는 구성과 영상미에 호평
극장에 걸어도 손색없다, 영화화 기다려
 
 

 
                                                                                                            
영화 이상의 재미로 호평 받고 있는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이하 TEN 2)가 극장에서 개봉한다면 5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이라는 흥미로운 설문 결과가 나왔다.
 
이번 설문은 <TEN 2>(연출: 이승영, 극본: 이재곤, 제작: MBC C&I) 공식 홈페이지(http://ten2.interest.me)에서 진행되었으며, 지난 4 19일부터 4 28일까지 10일 동안 2,035명의 시청자가 응답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전체 응답자의 19% 1,000만 돌파를, 34% 700만 돌파를, 71% 500만 돌파를 예상했다.
 
응답자들은 대체적으로 <TEN 2>가 매회 짜임새 있는 구성과 정제된 영상미를 통해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는 의견을 전했다. 상세의견으로는 스토리 구성도 탄탄하고 배우들도 절묘하고 이런 장르는 선호세대가 다양하니까 500만 정도 나올 것 같네요 (ID: ahsfh123)”, “영화화되면 좋을 것 같네요. 스크린의 큰 화면으로 배우들의 명품연기 보고 싶네요! (ID: yw1171)”, “TEN을 본 사람들은 모두 칭찬일색이더군요. 두터운 팬층과 입소문이면 500만은 충분히 넘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수사 장르의 영화는 무엇보다 흡입력 있는 완성도 높은 스토리가 뒷받침이 되어야 흥행을 할 수 있는데 TEN은 이미 TV 방영으로 충분히 검증을 받았으니 멋진 영화로 나올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ID: puremint@**)”와 같은 호평이 주를 이뤘다.
 
이와 같은 설문결과에 대해 <TEN 2>를 담당하고 있는 CJ E&M의 박호식 책임 프로듀서는 시즌 1부터 <TEN>을 극장에서 봐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는 시청자들의 격려가 많았는데, 이번 설문을 통해 <TEN 2>에 대한 커다란 관심을 다시금 확인하게 된 것 같다. 기대치가 높은 작품인 만큼 대본 작업에서부터 촬영까지 최고의 퀄리티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TEN 2>의 관계자는 각기 특색 있는 수사방식을 추구하는 4명의 주인공을 따라 추리하는 재미가 큰 작품인 만큼 실제로 극장에서 상영한다면 몰입도와 스릴이 상당히 높을 것 같다. 조만간 시청자들이 극장에서 <TEN 2>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5 () 11시에 방송될 <TEN 2> 4화에서는 정선 카지노 인근 전원주택에서 일가족의 사체가 발견되면서 TEN팀이 파견된다. 용의선상에 오른 도박 중독자 강씨를 조사하던 TEN팀은 살해현장이 조작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역시 해당 사건을 수사하던 백도식과 1년 만에 재회한다.
 
<TEN>은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 대한민국 수사물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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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조사 개요
- 응답자: 2,035
- 조사방법: 온라인 설문조사
- 조사기간: 2013 4 19 () ~ 28 ()
- 질문: <특수사건전담반 TEN 2>를 극장 개봉한다면, 예상 관객수는?
- 보기항목별 응답자 분포
1) 100만 명 이상 : 158(8%)
2) 300만 명 이상 : 434 (21%)
3) 500만 명 이상 : 760 (37%)
4) 700만 명 이상 : 303 (15%)
5) 1,000만 명 이상 : 380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