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TEN2> 주상욱 '괴물 눈빛'으로 컴백! 본격 활약 시작

2013. 4. 26
 
<TEN 2> 주상욱 '괴물눈빛'으로 컴백!
종행무진 활약 예고!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28 () 113화 방송
극중 약혼녀 살인사건 매듭지은 여지훈, 어떻게 변화할까?
주상욱, 제작진과 직접 상의해 탄생한 발로 뛰는 괴물에 관심집중!
 

 
OCN<특수사건전담반 TEN 2>(이하 TEN 2)의 주인공 주상욱이 본격 활약을 시작한다. 지난 1~2화에서 회상신 위주로 등장했던 주상욱의 여지훈 캐릭터는 28 () 11시에 방송될 3화에서 살인사건 현장을 종횡무진하는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TEN 2>(연출: 이승영, 극본: 이재곤, 제작: MBC C&I)에서 괴물로 통하는 여지훈은 광역수사대를 주름잡던 최고의 형사였지만, 약혼녀의 충격적인 살해현장을 목격한 뒤 경찰을 떠나 범죄심리학 교수로 살아온 인물. TEN팀에서는 베테랑 형사 백도식(김상호 분)과 열혈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에게 거친 범죄현장을 맡기고 본인은 수사를 진두지휘하는 역할을 맡아 왔다. 이런 여지훈이 다시 한 번 광역수사대 시절의 괴물본능을 발휘하며 최악의 범죄자들을 직접 상대한다는 사실은 <TEN 2>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지훈 캐릭터의 변화에는 배우 주상욱 본인의 의지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TEN 2>를 담당하는 CJ E&M의 김동현 PD새로운 시즌을 준비하면서 주상욱과 함께 여지훈도 현장수사에 더 많이 개입하는 방향에 대해 깊이 이야기를 나눴다. 여지훈이 스승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풀어가는 3화에는 변화하는 여지훈 캐릭터에 대한 제작진과 배우 본인의 노력이 담겨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여지훈 캐릭터의 3화 등장모습은 괴물눈빛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기도.
 
지난 1~2화 걸쳐 자신의 약혼녀를 죽인 살인마를 검거하는데 성공한 여지훈은 복수심에 불타 살인마로 변할 뻔 하는 고비를 겪지만, TEN 팀의 도움으로 마음의 평정을 되찾았다. 이 과정에서 백도식 형사는 F 살인사건 수사 과정에 환멸을 느끼고 TEN 팀을 떠난 상황. 2화로부터 1년의 시간이 흐른 시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3화 이야기는 변화한 여지훈의 내면, ‘독사백도식과는 다른 수사 스타일을 담아내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그린다.
 
3화 방송에서는 여지훈을 괴물 형사로 키운 스승 강교수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다. 스승의 충격적인 자살 소식을 듣고 장례식장에 간 여지훈 팀장은 묘한 분위기를 감지하고, 강 교수의 호텔방에서 앞뒤가 뜯어진 책의 일부가 유언처럼 발견된 이후로 세 번째 거짓말이라는 제목의 책이 있는 곳마다 죽음이 잇따른다. 타살의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여지훈의 날카로운 추리력이 빛을 발할 예정.
 
<TEN>은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 대한민국 수사물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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