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TEN2> 부검의 윤지혜가 ‘괴물’ 주상욱의 애인?

2013. 4. 21
 
 
부검의 윤지혜가괴물주상욱의 애인?
<TEN 2> 끝없는 반전 예고!!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21 () 112화 방송
TEN 팀 돕던 부검의 서유림, 여지훈과 과거 연인관계 탄로
촘촘하게 엮인 미스터리 풀어갈 흥미진진 전개에 관심 폭주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이하 TEN 2)의 부검의 서유림(윤지혜 분)‘F 살인사건의 결정적 단서를 쥔 인물로 급부상한다. 21 () 11시에 방송될 <TEN 2> 2화는 끝없는 반전으로 마지막 장면까지 예측할 수 없는 치밀한 전개를 선보일 예정이다.
 
<TEN 2> 제작진은 2화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부검의 서유림이 TEN팀에 체포되는 장면을 선보였다. 지난 1화 방송에서 여지훈이 유력한 F의 후보자로 떠오른 가운데, 심리 추리 전문가인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와 직관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이 어떤 단서를 잡아낸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는 대목이다. 예고편에서 여지훈과 서유림이 한 침대에 누워 있는 사진까지 공개되자, 새로운 변수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커져가고 있다. 일부 시청자들은 시즌 1을 보면 부검의가 F일 가능성도 상당하다”, “여지훈과 서유림이 연인관계였다니 뒤통수를 맞은 느낌과 같은 의견을 주고받는 상황.
 
부검의 서유림은 시즌 1부터 TEN 팀을 지원하며 살인사건 피해자의 시신에 담긴 정보를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7년 전 여지훈의 약혼녀가 살해당한 사건을 비롯, 연쇄살인마 F의 살인방식에 대해 잘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과거 여지훈과의 관계를 궁금하게 하는 모호한 태도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인물.
 
제작진에 따르면 여지훈과 서유림이 연인 관계였다는 사실은 <TEN 2>(연출: 이승영, 극본: 이재곤, 제작: MBC C&I) 2화에서 공개되며, 서유림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연쇄살인마 F를 추적하는 수사도 급물살을 타게 될 예정이다. 살인마 F의 특기가 위장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TEN 팀의 주변에서 도움을 주던 부검의가 살인마였다는 충격적인 전개도 가능해진 상황. 반전에 반전을 계속하며 짜릿한 스릴을 선사하고 있는 <TEN 2> F사건에 얽힌 중요한 변수 하나를 추가하면서, 촘촘하게 얽힌 미스터리는 그 동안 시청자들이 상상하지 못했던 방향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짙어졌다.
 
한편, OCN은 오는 21 () 11시 방송되는 2화에 앞서 밤 9 50분에 지난 주 방송된 1화를 재방송한다. 1화와 2화 스토리가 ‘Under-Stand’라는 제목으로 연결된 에피소드인 점을 고려해 밤 총 150분 분량의 이야기를 연속으로 방송할 계획. ‘Under-Stand’ 에피소드는 시즌1 전체 스토리를 관통했던 연쇄살인마 F와의 결전을 그리며, 영화수준의 구성력과 영상기술이 그대로 살아있어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TEN>은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 대한민국 수사물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귀환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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