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TEN2> 영상미 폭발, 소나기 씬!

2013. 4. 20
 
 
<TEN 2> 영상미 폭발 소나기 씬공개!
 살수차 투혼 빛난 명장면
 
TEN 팀의 심리적 충격 담아낸 소나기 장면
섬세한 감수성 돋보이는 영상으로 수사과정에 감각적 재미 더해
김상호-조안-최우식 한겨울 살수차 투혼으로 명장면 완성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21 () 112화 방송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이하 TEN 2)의 섬세한 영상미가 반전을 거듭하는 수사과정에 감각적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TEN 2>(연출: 이승영, 극본: 이재곤, 제작: MBC C&I) 제작진은 오는 21 () 11시 방송되는 2화에서 공개될 소나기 장면의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소나기 장면은 극중 TEN 팀이 찾아낸 충격적인 단서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비장의 카드로 활용될 것이라는 전언. 살수차가 퍼붓는 빗줄기 속에서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백도식(김상호 분), 남예리(조안 분), 박민호(최우식 분)의 모습은 뭔가 충격적인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21일 방송에서는 시즌1 전체 스토리를 관통했던 연쇄살인마 F TEN 팀의 결전이 펼쳐진다. 지난 1화에서 주인공 여지훈과 살인마 F가 동일인물일 가능성이 제기되며 혼란에 빠졌던 TEN팀은 마음을 추스르고 독자적인 수사를 계속해 나가지만, F의 공범을 뒤쫓아간 수사 현장에서 결정적인 단서를 발견한다. 충격에 휩싸인 TEN 팀은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를 피할 생각도 하지 않고 힘없이 발걸음을 옮긴다. 카메라는 쏟아지는 빗줄기 속으로 터벅터벅 걸어 들어가는 백도식, 남예리, 박민호의 착잡한 표정을 고속촬영으로 포착해 각 캐릭터의 분노와 충격을 세밀하게 전달해낼 것으로 알려졌다.
 
빗속 연기에 도전한 배우 김상호, 조안, 최우식은 2월의 한겨울 추위 속에서 반나절 동안 살수차 물줄기를 버텨내는 투혼을 발휘했다는 후문. <TEN 2> 관계자는 배우들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비에 젖는 상황 속에서도 분노와 충격이 담긴 눈빛을 유지하는 최상의 몰입을 선보여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고 밝혔다.
 
<TEN 2> 제작진은 지난 시즌 1에서도 소나기를 활용해 환상적인 영상을 만들어낸 바 있다. 팀원들이 운명처럼 한 장소에 모이게 된 장면에서, 살수차와 고속촬영을 사용해 소나기가 내리는 배경을 연출했던 것. 방송 당시 아름다운 영상에 의미까지 담아내며 호평 받았던 이 장면은 이승영 감독과 4명의 주연배우가 꼽은 시즌 최고의 장면으로 선정된 바 있다. 때문에 <TEN 2> 2화에서 공개될 새로운 소나기 신이 시즌 1을 뛰어넘는 영상미를 선보이며 새로운 명장면에 등극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
 
21일 방송될 <TEN 2> 2화는 시즌1에서부터 시작된 연쇄살인마 F의 정체를 밝혀낼완결판 에피소드를 통해 영화에 버금가는 박진감과 영상미를 공개할 예정이다. 1, 2화가 스토리가 연결된 에피소드인 점을 고려해 밤 9 50분에 시작하는 1화 재방송을 더해  150분간 연속 방송할 예정으로, 마치 영화 한 편을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TEN>은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 대한민국 수사물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귀환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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