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오늘 종영 <TEN2> TEN팀은 행복해질 수 있을까?

2013. 6. 30
 
오늘 종영 <TEN 2>, 박민호 죽음 암시
TEN팀은 행복해질 수 있을까?
 
눈빛 주상욱, 오열 조안, 분노 김상호
심상치 않은 세 사람 분위기에 시청자도 긴장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최종회 30() 11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의 최종회가 드디어 오늘(30, ) 11시에 방송된다! 지난 11회 방송에서 총소리와 함께 쓰러지는 박민호의 모습이 공개되며 박민호의 생사에 모든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오늘(30, ) 방송되는 박민호 납치사건 part 2’에서는 납치된 박민호(최우식 분)의 생사와 함께, 납치사건의 배후에 있던 인물이 누구인지, 진실은 무엇인지 사건의 전말이 밝혀질 예정이다. 방송이 시청자들에게 공개되기 전까지 구체적인 스토리에 대한 말을 아끼고 있는 제작진은 예고영상을 통해 <TEN 2> 최종회에 대한 힌트를 전했다.
 
경찰 간부들 앞에서 사건의 브리핑을 하던 여지훈(주상욱 분)"현직 경찰이 경찰을 납치해 총기 살해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라는 대사를 전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박민호가 정말 살해당한 것이냐", "박민호 죽으면 안 된다" 등 예고영상만으로도 최종회에 대한 뜨거운 궁금증을 쏟아냈다.
 
특히 예고영상을 통해 공개된 TEN팀의 처절한 눈빛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강렬한 눈빛으로 무언가를 응시하는 주상욱과 박민호의 사진을 보며 폭풍 오열 하는 조안, 분노를 참을 수 없다는 듯이 소리를 지르는 김상호 등 박민호를 잃은 죄책감과 슬픔을 주체하지 못하는 TEN팀의 모습이 사건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는 것. 지난 11회 방송에서 박민호를 찾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던 여지훈(주상욱 분), 남예리(조안 분), 백도식(김상호 분)은 용의주도하고 대담한 범인과 중요한 순간마다 혼란을 가중시키는 마석기 형사(성지루 분)의 등장으로 결국 박민호를 놓치고 말았다. 뒤이어 박민호의 죽음을 암시하는 내용이 방송되며 세 사람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긴장감 속에 최종회를 기다려야 했다.
 
예고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전개가 기대된다며 '역시 <TEN 2> 답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TEN 2>를 담당하고 있는 CJ E&M의 김동현 PD"마지막까지 박민호의 생사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무엇이 <TEN 2>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잘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기 때문이다. '박민호 납치사건'의 최종 결말은 방송을 통해 확인 바란다"라며 " 또 방송 말미에는 시청자들을 위한 쿠키영상(엔딩크레딧이 올라간 후 공개되는 특별 영상)도 있을 예정이다. 마지막까지 많은 시청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TEN>은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 대한민국 수사물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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