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TEN2> 주연배우 4인방, 종영소감 인터뷰 화제

2013. 6. 29
 
OCN <TEN 2> 주연배우 4인방,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종영소감 눈길
 

최강호흡
주상욱, 김상호, 조안, 최우식
TEN이라는 작품을 하게 행복했다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최종회 30() 11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가 대망의 최종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TEN팀의 멤버들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주상욱, 김상호, 조안, 최우식 네 사람 모두 <TEN 2>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시즌 2의 마지막을 맞이하게 된 소회를 전한 것. 배우들의 종영소감을 담은 영상은 OCN 블로그(http://blog.naver.com/ocnblog)에서 확인할 수 있다.
 
<TEN 2>에서 최강의 호흡을 자랑했던 네 사람은 약속이라도 한 듯 “TEN이라는 작품을 하게 돼 행복했다는 종영소감을 밝혔다. 주상욱은섭섭한 마음이 크다. 더 많은 걸 보여드리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들지만, 시즌2도 많이 사랑해주셔서 너무나 감사 드린다라며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김상호 역시부끄럽지 않게 하려고 최선을 다했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아쉽고 속상하다. 끝났다는 실감이 나지 않는다라고 밝힌 조안은 질문을 받는 동시에 <TEN 2> 종영에 대한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고. 최종 에피소드에서 납치를 당하며 사건의 중심으로 떠오른 최우식은이렇게 끝까지 재미있게 촬영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스럽다. 매 컷마다 열심히 했으니, 마지막까지 본방사수 부탁드린다라며 애정어린 소감을 밝혔다. 시즌 1부터 미모의 부검의로 <TEN>의 감초 역할을 해온 윤지혜(서유림 역)역시계속 이렇게 부검실에 있는 모습만 보여주다가 시즌2가 끝났다. 너무 아쉽다라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2011 11월 첫 선을 보인 <TEN>은 국내에장르 드라마를 안착시키며, 시청자들의 높은 성원에 힘입어 20134월 시즌 2 방송을 시작했다. 4개월 동안 <TEN 2> 작품 속 TEN팀에 빙의해 살아왔던 주연배우 4, 주상욱, 김상호, 조인, 최우식은 깊이 있는 연기와 최강의 호흡으로 매주 안방극장에 재미를 선사했다. TEN팀의 팀장인 주상욱(여지훈 역)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매 사건마다 특유의 천재성으로 사건을 관통하는 연기를, 맏형인 김상호(백도식 역)는 뛰어난 직관수사와 긴장감 넘치는 사건 속에서도 유머러스함을 잃지 않는 가장 한국적인 형사 캐릭터를 완성했다. 타인의 심리를 꿰뚫어보는 추리력을 가진 조안(남예리 역)은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특수사건전담반의 막내에서 열혈형사로 거듭난 최우식(박민호 역)은 이번 시즌에서 높은 존재감을 뿜어낸 것.
 
<TEN 2>는 모든 촬영을 마치고,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최종회가 드디어 30() 11시에 방송된다. 최종회인 박민호 납치사건 part 2’에서는 납치된 박민호(최우식 분)의 생사와 함께, 납치사건의 배후에 있던 인물이 누구인지, 진실은 무엇인지 사건의 전말이 밝혀질 예정이다.
 
한편 <TEN>은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 대한민국 수사물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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