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TEN 2> 최우식, 성지루와 특별한 인연! 3년만에 재회

2013. 6. 27
 
<TEN 2> 최우식, 성지루와 특별한 인연 눈길!
 
단역시절 최우식, 성지루가 건넨 따뜻한 격려에 감동
<TEN 2>에서 3년 만에 재회하며 감사 인사 전해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최종회 30() 11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에서 열혈 형사이자 TEN팀의 활력소 역할을 하고 있는 최우식(박민호 역)이 대선배 성지루와의 특별한 인연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성지루는 <TEN 2>제작진과 3년 전 <별순검> 시즌 3를 함께 했던 의리로 최종 에피소드에서 특별출연 중이다. 성지루의 특별출연으로 극의 무게를 더하고 있는 가운데, 성지루와 최우식의 각별한 인연이 밝혀져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는 것.
 
성지루는 3년 전 <별순검 3> 촬영 당시, 단역에 불과했던 최우식에게 직접 물을 주며 먼저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고 한다. 최우식은 대배우가 저 같은 단역을 챙겨주는 게 쉽지 않다는 걸 알고 있기에 당시 성지루 선배님께서 직접 건네주신 물 한잔과 인사는 감동 그 자체였다. 당시 나도 나중에 선배가 되면 후배들을 챙길 줄 아는 배우가 되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라고 회상하며, “이렇게 <TEN>의 주연이 돼서 성지루 선배님을 다시 뵙게 되니 감회가 새롭다라고 전했다.
 
선배와 후배의 따뜻하고 각별한 인연을 맺게 된 최우식과 성지루는 3년이 흘러 <TEN2>의 주연과 특별출연으로 다시 만나게 됐다. 현장에서 다시 성지루를 다시 만나게 된 최우식은 성지루를 본 순간, 90도 인사와 함께 당시 기억을 떠올리며 선배님께 물을 건네며 감사함을 전했다고 한다.
 
<TEN 2>를 담당하는 CJ E&M의 김동현 PD“<TEN>은 단순한 살인사건을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그 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인간의 욕망과 사건들을 다루는 수사물이다라며 성지루와 최우식의 특별한 인연은 <TEN>이 보여주고자 하는 이러한 사람들간의 관계를 보여주는 것 같다. 두 선후배 배우의 의미 있는 재회에 묘한 뿌듯함을 느꼈다라고 밝혔다.
 
한편, <TEN 2>의 마지막 에피소드인 박민호 납치사건에 특별출연 한 성지루는 깊이 있는 눈빛과 말없이 상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비중 있는 역할을 소화했다. 성지루가 맡은 마석기 역은 베테랑 내사과 형사로, 정체와 목적을 알 수 없는 의문의 인물. 최종회에서는 그의 정체가 본격적으로 밝혀지며 극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TEN>은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 대한민국 수사물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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