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TEN2> 박민호 납치사건, TEN팀 눈빛부터 달라졌다!

2013. 6. 23

<TEN 2> 박민호 납치사건 오늘 베일 벗는다!!


미궁으로 빠진 사건, 알 수 없는 박민호 생사

최대 위기 직면한 TEN, 눈빛부터 달라졌다!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11 23() 11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에피소드 박민호 납치사건의 베일이 드디어 오늘 밤 벗겨진다! 23() 11 OCN 방송.

 

기획부터 제작까지 총 2년의 시간을 투자한 역대 최강 에피소드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박민호 납치사건의 첫 번째 이야기가 오늘(23, ) 밤 방송된다. 이번 에피소드는 나는 죽는다라는 멘트와 함께 피 범벅이 된 박민호(최우식 분)의 모습이 예고를 통해 먼저 공개된 후, 시청자들에게 충격과 기대를 동시에 선사했다.

 

23() 공개되는 박민호 납치사건 part 1’은 시작부터 끝까지 시청자들이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 16() 방송된 10화에서 여지훈(주상욱 분)에게 송경태가 진짜 F가 아님을 털어놓는 백도식(김상호 분)과 남예리(조안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끝을 맺었다. 이후 여지훈과 백도식, 남예리는 어쩔 수 없는 서먹함에 휩싸이고, 갑자기 날아온 택배 상자에 담겨있던 박민호 납치 영상과 함께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수사에 착수하게 된다. 박민호를 구해야 한다는 일념아래 수사를 진행하면서 서로를 가족처럼 아껴온 TEN팀의 진심이 시청자들에게 와 닿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공개된 사진에서는 눈빛부터 달라진 TEN팀의 세 사람을 발견할 수 있다. 항상 날카로운 눈빛으로 사건 현장을 누볐던 세 사람은 강렬하지만 두려움과 신중함이 혼재된 눈빛을 보이고 있는 것. 자칫 섣불리 행동했다가는 박민호의 목숨이 위험해질 수 있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 치밀하고 완벽한 수사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제작진들은 박민호 납치사건의 강도 높은 충격적인 전개를 두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는 후문이다. 어떤 스토리가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줄 수 있을 지 촬영 직전까지 고민할 수 밖에 없었다고. 이러한 제작진의 깊은 고민 끝에 드디어 오늘(23, ) 밤 공개되는 박민호 납치사건 part 1’은 수사의 촉을 곤두세운 채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TEN팀과 사건에 접근해 나갈수록 새롭게 등장하는 의문들로, 마지막까지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 전망이다.

 

<TEN 2>를 담당하고 있는 CJ E&M의 김동현 PD 어떤 사건도 완벽하게 해결해 내는 TEN팀이 역대 최악의 납치 사건의 중심에 휘말렸다는 소재가 시청자들에게 충격과 기대를 선사한 것 같다라며 “수사가 진행될수록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과 꼬리를 무는 사건 속에서 박민호 형사의 생사마저 위태로운 최대 위기를 맞이한 TEN팀의 필사적인 수사가 한 순간도 긴장을 풀 수 없도록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TEN>은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 대한민국 수사물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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