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TEN2> 최우식 피칠갑 사진 섬뜩! 시즌1 악몽 재현되나

2013. 6. 22


<TEN 2> 최우식 피칠갑 사진 섬뜩!

충격적인 최종 에피소드 예고에 궁금증 고조


시즌 1 최종회의 악몽 재현되나?!



위험에 처한 조안, 최우식 납치모습 닮은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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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의 마지막을 장식할 11-12화 연속 에피소드가 박민호 납치사건으로 밝혀지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최고조에 이른 가운데, 박민호 역의 최우식이 피칠갑을 한 채 의자에 포박되어 있는 사진이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기고 있다.

 

사진 속 최우식(박민호 역)은 누군가에게 심하게 맞은 듯한 상처와 부어오른 얼굴, 온 몸이 피투성이가 된 모습으로 앉아있어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리얼함이 살아있는 최우식의 표정 연기가 실제 사건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것.

 

특히 두려움과 걱정이 섞인 최우식의 눈빛이 극중 힘든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사고와 열정이 넘치는 수사로 선배들의 사랑을 받았던 모습과는 대조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최우식은 사건을 해결해 오던 형사의 입장에서 순식간에 납치사건에 휘말린 피해자의 입장이 된 박민호 캐릭터에 완벽 빙의 된 연기를 선보이며,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모든 스태프들의 사랑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최우식이 의자에 묶인 채 누군가에게 위협을 당하는 모습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은 시즌 1의 최종회에 등장했던 남예리(조안 분)가 떠오른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시즌 1의 최종회에서 얼굴에 청 테이프가 감기는 극도의 공포와 고통을 느껴야 했던 남예리에 이어, 시즌 2의 최종 에피소드에서는 최우식이 누군가에 의해 납치, ‘나는 죽는다라는 멘트를 녹화한 장면이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예고 영상만으로 소름을 선사했기 때문.

 

<TEN 2>를 담당하고 있는 CJ E&M의 김동현 PD“F사건의 진실을 알게 된 후 서먹해진 여지훈, 백도식, 남예리 세 사람이 박민호를 찾아야 한다는 하나의 목표로 다시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이해하는 과정이 될 것이라며 이번 11화는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박민호는 물론, 박민호를 찾기 위한 나머지 세 사람의 긴장감 역시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한편, <TEN>은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 대한민국 수사물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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