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TEN2> 최종 에피소드 2년 기획! 웰메이드 피날레

2013. 6. 21
 
<TEN 2> 최종 에피소드 박민호 납치사건
2년 간 기획!
제작진 역대 최강 에피소드 자신
 
기획부터 편집까지 총 2년 인고의 시간 거쳐
웰메이드 수사물의 피날레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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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의 마지막을 장식할 11-12화 연속 에피소드가 기획기간을 포함해 총 2년의 시간이 투자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즌을 마무리 하는 에피소드인 만큼 전 제작진이 공을 들여 이야기를 완성해 나간 것.
 
<TEN 2>의 피날레를 장식할 11-12화는 박민호 납치사건연속 에피소드로, 파격적인 소재와 치밀한 사건 전개를 위해 2년이라는 시간이 소요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시즌 1이 끝난 직후부터 이미 박민호 납치사건에피소드에 대한 기획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2012년 첫 기획에 돌입해 시즌 2에 대한 전반적인 밑그림을 그려나가기 시작한 제작진은 박민호 납치사건은 가장 공을 들인 에피소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전했다. TEN팀의 일원인 박민호(최우식 분)가 사라지면서 발생하는 극도의 긴장과 박진감 넘치는 수사를 어느 에피소드보다 치밀하게 구성하기 위해, 기획·구상 단계부터 총력을 기울였다고.
 
대본 집필 역시 작가진의 수 없는 수정을 거친 끝에 완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TEN 2>는 치밀한 수사와 복선, 사건현장의 실감나는 표현을 위해 에피소드 한 편을 집필하는데 적어도 한 달 이상의 시간이 소요 된다. <TEN2>는 메인 작가인 이재곤 작가를 필두로 총 8명의 작가진이 투입, 높은 완성도를 위해 국내 드라마에서는 쉽게 시도되지 않은 집단 창작 시스템을 도입할 정도로 치밀한 대본에 노력을 기울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마지막 에피소드인 박민호 납치사건는 가장 오랜 집필 기간을 투자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스토리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즌 1부터 함께 해온 배우들은 최고의 호흡으로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실제로 선배인 주상욱과 김상호, 조안은 막내인 최우식을 각별히 챙기는 것으로 알려져, 납치된 박민호를 찾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수사에 뛰어드는 이들의 연기가 리얼함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영상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제작진의 노력이 더해져 촬영 현장은 실제 사건 현장을 방불케 하는 전운마저 감돈다는 후문이다.
 
이제 촬영을 얼마 남기지 않고 있는 <TEN 2>는 편집과 후반 작업을 거쳐, 2년에 걸친 모든 제작진의 열정의 집합체라 할 수 있는 최종 에피소드를 시청자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TEN 2> 제작진은 시즌 2의 결말을 장식할 11-12화는 역대 최강의 에피소드가 될 것이라고 밝혀 시청자들의 기대감 역시 최고조에 이르렀다. <TEN 2>를 담당하고 있는 CJ(회장 이재현)의 김동현 PD시즌 피날레에 걸맞은 충격적인 전개와 함께 과연 TEN팀이 행복해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진정성 있는 해답을 선보이기 위해 마지막 스퍼트를 올리고 있다라며역대 최강의 에피소드가 될 것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EN>은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 대한민국 수사물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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