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박민호 납치사건’ 충격 예고로 11화 심장 주의보!

2013. 6. 17
 
<TEN 2> 10, 반전에 반전 거듭, 대호평!
 박민호 납치사건 충격 예고로
11화 심장주의보 발령!!
 
스릴 넘치는 10화 최고 시청률 경신!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23() 1111화 방송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가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스토리로 10화 역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가운데, 마지막 에피소드인 박민호 납치사건의 충격적인 예고영상을 공개했다.
 
16() 방송된 10‘15에서는 세 명의 여고 동창생들의 살인 사건이 펼쳐졌다. 어린 시절 단짝이었던 세 명의 여고생은 15년 전, 자신들이 괴롭히던 같은 반 친구를 죽인다. 하지만 세 사람 모두 입을 맞춰 무죄를 주장, 15년이라는 공소시효와 두려움을 간직한 채 삶을 살아간다. 그러던 중, 사건이 발생하기 5년 전 세 사람의 해외체류로 인해 발생한 공소시효의 차이가 서로를 향한 협박으로 돌아오고, 결국 두려움과 비열함에 치를 떨던 세 사람은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끔찍한 살인사건으로 인생의 끝을 맺는다.
 
이번 에피소드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시청자들에게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선사했을 뿐만 아니라, 백도식(김상호 분)과 남예리(조안 분)가 여지훈(주상욱 분)에게 F에 대한 진실을 말하는 장면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돼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10화 방송에 이어 공개된 11화 예고에서는 TEN팀의 열혈 막내 박민호 (최우식 분)’가 납치된 모습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피칠갑을 한 채 나는 죽는다라고 말하는 박민호의 모습이 충격을 선사한 것. <TEN 2>를 담당하고 있는 김동현 PD마지막 연속 에피소드인 11-12화는 최강 TEN팀의 구성원이 납치를 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을 다룬다라며 어느 때보다 정확하고 빠른 TEN팀의 수사와 박민호의 목숨을 위협하는 유령의 정체를 밝히기 위한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가 전개될 예정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지난 16() 11시에 방송된 <TEN 2> 10 ‘15편은 평균시청률 2.1%, 1분당 순간최고시청률 2.6%를 기록하며 시즌 2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닐슨코리아,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뿐만 아니라 OCN 메인 시청층인 25~49 타깃에서 첫 방송 이후 한번도 빼놓지 않고 10주 연속 케이블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여전히 승승장구 중이다.
 
<TEN>은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 대한민국 수사물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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