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TEN2> 목격자도 생존자도 없는 살인사건 다룬다

2013. 6. 16
 
 
<TEN 2> 외딴 곳에서 발견된 변사체!
 
목격자도 생존자도 없는 살인 사건
15년 전 비밀이 사건의 키를 쥐고 있다!
 
점점 어려워지는 사건, 흥미진진한 스토리
 

OCN <
특수사건전담반 TEN 2> 10 16() 11
 
최종화까지 단 3화만을 남겨둔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10화에서는 목격자도 생존자도 없는 살인사건을 다루며 더욱 흥미로운 전개를 펼친다.
 
오늘(23, ) 방송되는 10‘15에서는 외딴 저수지 인근에서 발견된 두 여성의 사체를 두고 교집합을 찾아 나가는 TEN팀의 활약이 그려질 예정. 차 안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두 명의 여성은 15년 전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사이지만, 한 사람은 룸살롱 마담으로, 다른 한 명은 외과 의사로 전혀 다른 삶을 살아왔다. TEN팀은 어린 시절 친구였다는 사실 외에 살인사건에 연루될 교집합이 없어 보이는 두 사람의 관계를 파헤치며 충격적인 사실들과 마주하게 된다.
 
특히 이번 에피소드는 드라마가 방송되는 1시간 동안 시청자들의 예상을 뒤엎는 반전의반전을 거듭할 것으로 보인다. “TEN팀의 수사를 지켜보며 시청자들도 함께 범인을 추적하는 재미가 남다를 것이라는 제작진의 전언. 수사가 진행될수록 점점 윤곽을 드러내는 인물간의 관계와 그 이면에 숨겨진 추악한 인간의 심리가 극의 묘미를 살리며, <TEN 2> 특유의 깊이 있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긴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TEN 2>를 담당하고 있는 CJ E&M의 김동현 PD“TEN팀이 해결해야 하는 사건들은 회를 거듭할 수록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이를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입장에서는 매회 더 흥미진진해 지는 것이 사실이라며 오늘 방송되는 10화 역시 마지막 에피소드를 앞두고 심장을 뛰게 만드는 TEN팀의 수사를 보는 재미가 있을 것. 또한 10화 마지막에 이어 공개되는 충격적인 11화 예고도 기대해달라이라고 전했다.
 
한편, <TEN>은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 대한민국 수사물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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