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영화평론가 오동진, "TEN2 히치콕 작품 같다" 극찬!

2013. 6. 11

영화평론가 오동진

“<TEN 2> 벗어날 없는 치명적 유혹의 굴레

 

오동진도 <TEN 2> 홀릭?! 극찬 눈길!

 




9주 연속 타깃시청률 동시간대 1위 진기록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매주 일요일 밤 11

 

영화평론가 오동진 교수가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을 향한 극찬을 보냈다. 매주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영상과 스토리로 감동을 선사하는 <TEN 2>가 영화평론가에게 극찬을 받으며 다시 한 번 작품성을 인정 받은 것.

 

날카로운 시선으로 관객들에게 친숙한 평론을 전하는 평론가로 이름 높은 오동진 영화평론가가 개인 SNS를 통해 <TEN 2>에 대한 극찬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고백컨데 나는 요즘 <TEN 2> 매니아다라고 밝힌 오동진 평론가는 “<TEN 2>는 일요일 밤의 환상특급이다. 히치콕이 예전에 만들었던 바로 그 작품이라며, “한 주 간 인간의 추악한 심연을 들여다 보며 살아 온 우리들은 그 7일의 마지막을 이 드라마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마치 다음 한 주는 모든 삶의 공포를 끝내고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는 듯이라며 <TEN 2>를 보는 재미를 거장 히치콕의 감독의 영화에 비유한 것.

 

이어 “<TEN 2>는 벗어날 수 없는 치명적 유혹의 굴레이다. 이 드라마에 요즘 너무 빠졌다라고 밝혀 <TEN 2>의 열혈 시청자임을 입증했다. 평소 <TEN>은 감각적인 영상과 탄탄한 구성, 높은 리얼리티와 주연들의 확실한 캐릭터로 드라마와 영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정통 수사물로 주목 받고 있다. 오동진 영화평론가의 극찬을 통해 다시 한 번 영화 못지 않은 드라마임을 입증, 3편만을 남겨놓고 있는 <TEN 2>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TEN 2>9주 동안 단 한차례도 빼놓지 않고 타깃 시청자 중 케이블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진기록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TEN 2>를 담당하고 있는 김동현 PD오동진 영화평론가의 찬사에 제작진을 대표하여 감사드린다. <TEN 2>의 스텝 모두가 큰 자부심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TEN 2>는 막바지 촬영이 한창이다. 특히 시즌의 피날레를 장식할 11-12화는 연작 에피소드로, 네 명의 주인공이 겪게 될 사상 최악의 사건이 펼쳐질 예정이다. 마지막까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TEN>은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 대한민국 수사물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16() 방송되는 10‘15에서는 국도변에서 발견된 두 여자의 사체를 두고 교집합을 찾아 나가며 사건을 수사하는 TEN팀의 활약이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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