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TEN2> 감염병 VS 살인사건, 두가지 난제 봉착했다

2013. 6. 9

<TEN 2> 감염병과 살인사건,

두 가지 난제 봉착!

치명적 바이러스 감염자 살인 사건 발생

 

살인사건 뒤에 감춰진 충격적 진실!

마지막까지 아슬아슬한 심리전 기대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9() 11시 방송

최송현, 역학조사팀장으로 특별출연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가 이번에는 신종 감염병에 걸린 국내 1호 감염자가 살해되는 사건을 다룬다.

 

오늘(9, ) 방송되는 <TEN 2> 9화에서는 48시간 이내 치료를 받지 못할 경우 치사율이 60%에 달하는 신종 바이러스가 국내로 확산되며, 국내 1호 감염자가 살해 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TEN팀은 살인 사건의 해결뿐만 아니라 피의자로 인한 감염의 확산도 막기 위해 살해 피의자를 한시 빨리 잡아야 한다는 두 가지 과제에 맞닥뜨리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살인 사건이 벌어진 사건 현장의 증거와 시체까지 모두 질병관리국에서 수거해가며 수사에 더욱 어려움을 겪을 예정.

 

무엇보다 9감염에서는 각 분야에서 최상의 실력을 보유한 TEN팀의 활약이 더욱 돋보일 전망이다. 사건 현장의 증거가 가리키는 용의자와 감염경로를 통해 드러난 용의자가 엇갈리며 수사에 혼선을 초래하기 때문. 오랜 경력을 가진 백도식 형사(김상호 분)의 인맥과 박민호(최우식 분)의 정보력, 사람의 심리를 꿰뚫는 남예리(조안 분)의 프로파일링, 사건을 관통하는 여지훈(주상욱 분)의 천재성이 모여 감염과 살인사건 두 마리 토끼를 잡아내기 위한 TEN팀의 수사가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9화에서는 마지막까지 계속되는 심리 수사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예정이다. 취조실에서 벌어지는 용의자와 TEN팀의 아슬아슬한 심리전과 살인 사건 뒤에 숨겨진 충격적인 진실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TEN 2>를 담당하고 있는 CJ E&M의 김동현 PD감염경로의 역학조사와 살인사건의 수사는 관련된 인물의 모든 것을 숨김없이 조사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런 점에서 이번 에피소드는 감염병과 살인사건 두 가지 사건을 지켜보는 재미도 두 배가 될 것이라며 특히 오늘 방송에서는 긴장감 넘치는 수사와 함께 깊은 감동까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9감염에피소드에서는 배우 최송현이 역학조사팀 팀장 윤서현역을 맡아 특별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최송현이 연기할 윤서현팀장은 당차고 똑 부러지는 성격으로, TEN팀과 공조수사를 벌이며 사건 전개에 감초 역할을 할 계획이다.

 

<TEN>은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 대한민국 수사물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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