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TEN2> 최강 TEN팀, ‘밀실 살인사건’에 혼란!

2013. 6. 2


최강 TEN, 밀실 살인사건 혼란!


CCTV조차 없는 완벽 밀실,

유일한 목격자는 시각장애인 여가수


날카로운 추리와 감각적 영상 돋보일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2() 11시 방송

이희진 특별 출연, 모든 노래 직접 소화!

 

검거 확률 10%미만의 고난도 사건들을 완벽하게 해결해 온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2() 방송에서는 최정예 부대로 불리는 TEN팀을 혼란에 빠뜨린 완벽한 밀실 살인 사건을 다룬다.

 

오늘(2, ) 방송되는 8엘레지에서는 살해 피해자만 5, CCTV도 없는 밀실에서 벌어진밀실 살인사건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지하 라이브 카페에서 일하던 장정 5명이 시체로 발견되고, 사건이 발생한 현장은 출입 흔적을 발견하기 어려운 완벽한 밀실로 드러난다. 그 날의 살인 사건 현장에 있던 유일한 목격자이자 생존자는 시각장애인 여가수 송화영(이희진 분) . 용의자들의 엇갈린 진술과 베일에 싸인 단서들이 사건을 점차 미궁 속으로 빠뜨리며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TEN팀의 수사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밀실을 배경으로 한 살인 사건의 리얼리티를 높이기 위해 <TEN 2> 제작진은 사건의 분위기를 완벽히 표현할 수 있는 실제 라이브 카페를 섭외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배우들 역시 촬영이 진행되는 3일 동안 밀실에서 지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스토리에 몰입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엘레지에피소드에서는 가수 출신 배우이희진이 시각장애인 여가수송화영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희진은 극 중 등장하는 모든 노래를 직접 부르는 등 역할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완벽한 연기로 제작진을 감탄시키며, TEN팀의 혼란을 가중시킬 묘령의 여인으로 분해 극의 긴장감을 높일 계획이다.

 

<TEN 2>를 담당하고 있는 CJ E&M의 김동현 PD이번 에피소드는 밀실이라는 한정된 장소와 시각장애인 목격자라는 단서만을 가지고 사건을 풀어 나가는 TEN팀의 수사를 지켜보는 재미가 남다를 것이라며또한 캐릭터들의 심리를 표현하기 위한 독특한 촬영 기법이 다양하게 사용된 에피소드인 만큼 감각적인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TEN>은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 대한민국 수사물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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