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TEN2> 방송프로그램 최초 전국 극장상영!

2013. 5. 30
 
<TEN 2> 영화보다 영화 같은 드라마 입증
국내 방송 프로그램 최초 전국 극장 상영
 
<TEN>이기에 가능했다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TEN DAY 성황리 진행
영화 팬들과 함께 전국 10개 도시에서 특별판 극장 관람
스릴 넘치는 150, 관객 몰입도 최고!
 
웰메이드 범죄수사 스릴러로 호평 받고 있는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연출: 이승영/극본: 이재곤/제작: MBC C&I)가 팬들을 대상으로 29() 오전 10, 전국 10개 도시에서 대규모 극장 특별상영 이벤트를 진행했다.
 
국내 방송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진행된 이번 <TEN 2> 특별상영은 ‘TEN DAY’를 콘셉트로 수도권 및 전국 10개 주요 도시 10개 상영관에서 오전 10시에 극장 환경에 맞게 리마스터링된 ‘<특수사건전담반 TEN 2> 특별판을 동시 시사하는 이벤트. CGV송파, CGV오리, CGV일산, CGV인천, CGV대전, CGV대구, CGV춘천, CGV마산, CGV구미, CGV울산삼산 등 10개 상영관에서 특별 상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TEN 2>의 저력을 과시했다.
 
평소 <TEN>은 영화에 버금가는 영상미와 탄탄한 구성, 높은 리얼리티와 주연들의 확실한 캐릭터로 정통 수사물의 한 획을 긋는 웰메이드 드라마로 주목 받아왔다.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시즌 1에 이어 지난 4월 시즌 2가 방송되었고, 7주 연속 타깃시청률 동시간대 1위라는 기록을 세우며, ‘당장 극장에 걸어도 손색이 없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실제로 ‘<TEN 2>를 극장에서 개봉한다면이라는 설문조사에 응답자 중 무려 71%‘500만을 돌파할 것 같다고 답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매회 짜임새 있는 에피소드와 감각적인 영상, 배우들의 호연, 3박자가 어우러져 최고의 작품을 선사하며 드라마와 영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높은 수준의 작품을 만들어 냈기 때문. 방송이 끝난 뒤 매주 온라인 커뮤니티는 <TEN 2>에 등장한 사건들에 대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다양한 감상평이 쏟아지는 등 열광적인 반응으로 들끓고 있다.
 
이러한 높은 인기에 힘입어 <TEN 2> 29() 극장 상영을 결정, 1~2화에 걸쳐 방송되었던 ‘Under-stand’의 특별판을 선보였다. Under-stand’는 영화를 위해 준비했던 촘촘한 시나리오를 총 150분 가량의 완성도 높은 TV 드라마로 풀어내며 호평 받았던 에피소드로, 연쇄살인범 F를 쫓기 위해 7년 동안 집념의 추적을 벌여온 주인공 여지훈(주상욱 분)의 이야기와 특수사건전담반의 긴박감 넘치는 활약, 블록버스터급 비주얼로 관객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를 선사했다.
 
특별상영에 참석한 관객들은 실제로 극장에서 보니 정말 잘 만들어진 수사 영화를 한 편 본 기분이다. 앞으로 남은 TEN 2의 사건들이 더욱 기대된다”, “한국에서도 이런 이야기가 가능하다는 점에 다시 한 번 놀랐다. TEN이기에 할 수 있는 일”, “TV로 먼저 봤던 에피소드지만 극장 특별판으로 보니 새롭고 TEN의 높은 완성도를 느낄 수 있었다등 극장 문을 나서는 순간까지 <TEN 2>의 감동을 전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CJ E&M의 김철연 국장은이번 <TEN> 극장 상영 이벤트는 그 동안 TEN에 높은 관심을 보내준 시청자들은 물론, 일반 영화 관객들까지 끌어 모았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다. 그만큼 <TEN>의 작품성을 대중적으로 인정받았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라며 한국 수사물의 새 장을 연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도 수준 높은 스토리와 영상으로 <TEN>의 시청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TEN>은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 대한민국 수사물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으며, 매주 시즌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는 등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6 2() 방송될 <TEN 2> 8화에서는 지하 라이브 카페에서 벌어진 밀실 살인사건을 다룬다. 유일한 생존자이자 목격자인 맹인 여가수의 진술과 TEN팀의 수사력으로 손에 땀을 쥐는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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