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TEN2> 7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명불허전 TEN

2013. 5. 27
 
<TEN 2> 실화 모티브 사건 통했다!
7주 연속 타깃시청률 동시간대 1!!
 
시청자 반응 후끈 명불허전 TEN”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매주 일요일 밤 11시 방송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7주 연속 타깃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열풍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6() 11시에 방송된 <TEN 2> 7우음도 살인사건편이 평균시청률 1.9%, 1분당 순간최고시청률 2.6%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은 것. (닐슨코리아,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뿐만 아니라 OCN 메인 시청층인 25~49 타깃에서 첫 방송 이후 한번도 빼먹지 않고 연속 7차례 케이블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해 <TEN>의 저력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이 날 방송된 우음도 살인사건에피소드는 화성 우음도에서 발견된 신원미상의 백골의 사인과 범인을 파헤치는 수사가 그려졌다. 성형수술의 흔적을 단서로 피해자의 신분을 알아낸 TEN팀은 남편인 신영근 교수를 용의자로 지목하지만 그는 명망 높은 교수에 알리바이까지 가지고 있어 용의선상에서 벗어난다. 이어 신 교수를 스토커처럼 따르던 대학원생 김민정이 용의자로 지목되지만 자살한 채로 발견되고, 신 교수의 애제자였던 배서연이 신 교수에 의해 피해자 살인사건에 이용당한 사실이 밝혀진다. 결국 TEN팀이 짜놓은 덫에 걸려든 신 교수가 살인범이라는 진실이 드러나며, <TEN 2>는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한 반전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사건 종결 후 김상호(백도식 역)를 따로 불러낸 조안(남예리 역) F사건의 진실에 대해 드디어 밝히려는 듯한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내며 이야기가 마무리 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이따금 진실도 사람을 다치게 하죠. 하지만 거짓에 받은 상처보다는 빨리 아물 겁니다라는 주상욱(여지훈 역)의 말에 눈빛이 흔들렸던 조안이 과연 자신만 알고 있던 비밀, 송경태가 F가 아니라는 사실을 밝힐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것.
 
7화가 끝난 뒤 시청자들은 오늘 텐은 모든 캐릭터가 매력 넘쳤다”, “7화가 재미있어서 다음주가 기대된다”, “가장 아끼고 싶은 에피소드가 될 듯”, “수사를 보는 재미가 남달랐다”, “과연 F사건은 어떻게 될 것인가등 이번 에피소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TEN 2>를 담당하고 있는 CJ E&M 김동현 PD“26() 방송된 7화는 실화를 모티브로 한 에피소드로 높은 리얼리티와 반전을 거듭하는 수사, 광기 어린 악역 등 <TEN>만이 보여줄 수 있는 재미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같다라며 다음주에는 완벽한 밀실 살인 사건을 다룬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TEN>은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 대한민국 수사물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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