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TEN2> 완성도 비결은 팀웍!? 웃음 넘치는 현장사진!

2013. 5. 23
 
<TEN 2> 완성도 비결은 팀웍!?
 자석 놀이 현장 사진 웃음!
 
웃음 넘치는 현장 사진 공개
환상의 팀워크 TEN, 장난도 호흡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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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2> (연출: 이승영/극본: 이재곤/제작: MBC C&I)이 훈훈한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TEN 2>에서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는 주상욱, 김상호, 조안, 최우식이 스스럼 없이 장난을 치는 가족 같은 모습이 포착된 것.
 
<TEN>은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의 활약을 그린 수사물. 괴물형사 주상욱(여지훈 역), 직관 수사의 달인 김상호(백도식 역),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조안(남예리 역), 팔방미인 열혈 형사 최우식(박민호 역) 4명은 일명 TEN팀으로 불리며, 환상의 호흡과 개성 강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극중 사건 해결을 위해 각자의 영역에서 최고의 수사력을 발휘하는 것은 물론, 네 사람이 최고의 팀워크를 통해 매회 손에 땀을 쥐는 수사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매주 스토리에 몰입하게 만들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손발이 착착 맞는 TEN팀의 가족 같은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폴리스 라인이 둘러쳐져 사건 현장을 방불케 하는 삼엄한 분위기의 촬영지와 달리 장난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네 사람의 모습이 포착된 것. 첫 번째 사진에서는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주상욱과 김상호, 조안과 동떨어진 채 차렷 자세를 하고 있는 최우식의 장난스러운 모습이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선배들의 옆에 바짝 붙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우식의 모습이 마치 자석 놀이를 연상케 하는 것. 선배들 곁에서 떨어졌다, 붙었다 하는 최우식과 주상욱, 김상호, 조안의 가족 같은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TEN 2> 제작진은 작품에 대한 네 사람의 애정과 시즌 1부터 다져온 친분 덕분에 촬영 현장은 항상 화기애애한 분위기라고 입을 모아 전했다. 촬영 중간중간에도 스스럼없이 장난을 치고, NG가 나도 소탈하게 웃어 넘기는 등 촬영현장에서도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고 있는 것.
 
사진을 본 시청자들은 역시 가족 같은 TEN“, “최강조합이다”, “최우식 귀엽다. 예쁨 많이 받을 듯”, “사진 보는 순간 엄마미소가 지어진다”, “배우들 호흡이 좋아서 드라마가 잘 될 수 밖에 없다 <TEN 2> 배우들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TEN 2>를 담당하는 김동현 PD "매회 새로운 에피소드를 만들어내기 위해 은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TEN 2>의 제작진과 스태프, 배우들은 모두 긴장을 놓지 않고 있다. 하지만 함께 뭉친 TEN팀은 현장에서 언제나 밝은 팀워크로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이러한 제작진의 단단한 팀워크가 매회 시청률의 상승으로 이어지는 것 같아 기쁘고 뿌듯하다"라고 전했다.
 
<TEN>은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 속에 대한민국 수사물의 수준을 끌어올린 화제작. 검거확률 10% 미만의 사건들만 수사하는 특수사건 전담반을 배경으로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분),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분),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분),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분)의 활약을 그렸다.  <TEN 2>는 전작의 주연배우들과 수사물계의 명품 콤비 이승영 감독, 이재곤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며 드림팀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26() 방송되는 7화에서는 화성 우음도에서 발견된 신원 미상의 백골을 두고 범인을 찾는 TEN팀의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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