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2화:언더스탠드part.2

 
<TEN2> F의 실체는 무엇인가
2화 미리보기!
 
 
극도의 긴장감으로 인해 방송 내내 심장이 펄떡펄떡뛰고,
방송이 끝나면 OCN블로그를 제집처럼 드나드는 등
바람직한 부작용(?)을 일으키는 <TEN2>! 
 
다크서클처럼 쌓여만가는 2화에 대한 여러분들의 궁금증을 그냥 보고만 있으려다가
뜨거운 반응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저의 하드를 일부 방출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전 착한 씨엔이니까요.ㅋㅋㅋㅋㅋㅋ
 
 

 
난 착한 씨엔이.
넌 멋진 여지훈.
 
 
 

 
지난 번에 반응 봐서 풀기로 한 여지훈의 '용의자 주제에 화보' 사진입니다. 
(여러분들의 찬양하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해요... 흐흐흐~)
아.... 이 치명적인 썩소 어쩔....ㅠㅠㅠㅠㅠㅠ
 
 


 
어딜 보는 거니... 날 보라구....!!!
ㅡㅡ 제가 드디어 조금씩 미춰가나봅니다ㅋㅋㅋㅋ
 
 
 

 
밀가루 세례를 받거나 말거나 여지훈은 여지훈이죠!
그런데 밀가루는 어쩌다 맞게 된 걸까요...???
또 갑자기 2화가 마구마구마구 궁금해지는 이 시점....!
 
 
 
2화. 언더스탠드 part.2
 

 
모든 증거가 여지훈을 가리킨다!
TEN팀은 최근 청테이프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여지훈이라는 심증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별도의 수사를 벌여오던 내사과까지 개입하면서
여지훈을 잡으려는 움직임은 한층 다급해진다.
TEN팀을 도발하듯 던져진 퍼즐 게임에서 모두가 빈 틈을 찾아내고자 애쓰는데...
 
 


 
마침내 F사건의 모든 것이 베일을 벗게 될 2화!
완전 기대되지 않나요??
2화 스틸과 함께 보니 빨리 일요일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증폭...ㅠㅠㅠ
 
 


 
우리 백형사님은 여팀장님과... 뭐하시는 시츄에이션???

 

 
아.... 먼가 애절한 이 느낌적인 느낌!
2화만에 상봉해서 반가운 마음 + 진짜 여지훈이 F인지 확인하고 싶은 마음
이겠죠??
 
 

 
"야 임뫄, 여지훈! 너 말해봐. 정말 네가 F냐?!!!! 말해, 말해보라고!"
 
금방 입에서 불을 뿜으실 것 같은 백형사님ㅋㅋㅋㅋㅋ
백'독사'가 아니라 백'용'으로 파충류계 신분상승 시켜드려야하나.... 이것 참....
고민되네욤.... 
 

 

 
이에 질세라 여팀장님도!!!!!
과연 여팀장님의 대답은 뭘까요??
 
"이거 놔. 그래, 난 괴물이야. 난 완벽하고 싶었다고!!"
혹은
"F가 날 모함한 거야! 난 아니라고!!!!"
 
둘 중에 하나겠죠?? 아... 궁금궁금..ㅠㅠㅠㅠ
 
 


 
여팀장의 대답을 들은 걸까요?
무겁게만 보이는 그들의 발걸음.... 설마....;;; 이 불안감은 뭐죠...;;;
 
 
 
 
 
 
 
아니 이 처량한 표정들은 뭐냐구요ㅠㅠㅠㅠ
황당, 슬픔, 무거움, 포기.... 기타등등 복잡한 감정들이 느껴지는
텐팀의 표정!!!
 설마... 여지훈이 F는 아니겠지요????
 
  
궁금하면 이번 주 일요일 밤 11시 OCN에서
F의 실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진지하다가도 슛만 끝나면 요렇게 화기애애
 (백도식형사만 아직 못빠져나오고 ㅋㅋ몰입중 ㅋㅋ)
 
 
 
 
 
일요일 밤 11시 O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