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최종회 비하인드 스틸

 
 
<TEN2> 최종회 비하인드 스틸 공개!!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예고했던 대로 씨엔이의 <TEN2> 마지막 포스팅........ (흐규흐규ㅠㅠ)
최종회 비하인드 스틸을 준비했습니다.
 
 
6/30 막방이 끝나자마자 불꽃 성원으로 
네이버 메인을 긴 시간 정.복. 허고 (텐2 시청자여러분 짱짱맨)
 
 
 
 
지난주에 있었던 울 배우님들 인터뷰도 한동안 NAVER를 정.복
 
 
울 배우님들 말빨이 궁금하시다면 --> [정석희칼럼] 'TEN 2', 주상욱, 김상호, 조안을 만나다
 

 
 
씨엔이는 아쉬움에 인터뷰 글을 읽고 읽고 또 읽고.........
 
 이제 그럼 본격적으로 마지막 비하인드 스틸 풀며...!!!
여러분들도 아쉬운 마을을 달래시기 바래용!
 

 

 
이 때까지만 해도 우리 민호 형사님의 생사 여부는 미궁!!!!
 
"우리 민호 잘못 되면 알쥐??? 각오해."
 
눈빛이 이글이글 타오르는 여팀장님ㅋㅋㅋㅋㅋ
 
 
 

 
결국 참을 수 없이 궁금 + 답답한 여팀장님도 대본 속독 중!!!
 
"아뉘 그래서 우리 민호 죽는 거야 사는 거야!!!!!"
 
 


 
"헉. 대본이다!! 여팀장님 치사하게 혼자만 알고 있으려는 건 아니겠지??
다 읽고 저도 좀 알려줘요 팀장님!!!"
 
 
 
그리고 잠시 후................
지진혁 형사와 함께 도주하는 박형사를 본 텐팀!!

 

 
 
"민호씨~~~~~ 우리 쌍쌍바 두 번 더 하는거야~~~~~"
 
이미 축제 분위기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았지?? 두 번~~~~~~~"
 
ㅋㅋㅋㅋㅋㅋㅋ 남예리 형사의 흑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백형사님은 러브라인이라면 마냥 좋으셔가지고ㅋㅋㅋㅋㅋㅋ
(본인의 러브라인 좀 지키시라구욧!!!!ㅋㅋㅋㅋㅋ)
 
 


 
 
한편, 남예리 형사와 박민호 형사의 쌍쌍바 사건을 모르는 여팀장. 
"민호 살아있을 줄 알았어!!!! 얘가 납치 당하기 전에 저한테 커피 한 잔 타달라고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아하하하하하하하하. 제 커피가 제일 맛있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올 민호 형사에게 커피타줄 생각에 흐뭇ㅋㅋㅋㅋㅋㅋ
박민호 형사님! 남예리에요 여지훈이에요!!!!!????
 
 
 
TEN2 수장 이승영 감독님과 지훈예리.JPG
 
ㅋㅋㅋㅋㅋㅋ 텐팀도 텐팀이지만
여러분들도 박민호 형사가 살아있어서 참 기쁘시죠?? 
덕분에 씨엔이도 파업을 안 할 수 있었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 참에 좀 놀고 싶기도..................ㅡㅡ 응?? 영원히 놀고 싶구나 씨엔아. 진정하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서도 잘 노는 씨엔이. 죄송함다.ㅋㅋㅋㅋ
어쨌든 우리 민호 형사님 대박 반전!ㅋㅋㅋㅋㅋ
 
 

 

 
결국 텐팀의 품으로 돌아온 박민호 형사~ 
그러나..... 또 한 번의 시련이....ㅠㅠㅠㅠㅠㅠㅠ
 
겨우 살아났더니만 이번엔 구급차 안에서 또 총으로 위협당하고...ㅠㅠ
여기서 또 한 번 심장이 쫄깃해졌어요!!!
끝까지 긴장 못 풀게 만드는 <TEN2> 최종회..ㅠㅠㅠㅠㅠㅠ ㅋㅋㅋ
 
 
 



 
다행히 우리 텐팀은 모든 걸 파악하고 있었죠!!!
텐팀 없었음 우리 민호 형사님 진짜로 죽을 뻔ㅠㅠㅠㅠ
마석기 형사(성지루)가 방아쇠 당겨서 딸깍딸깍 소리날 때 진짜... 대박!!!!ㅋㅋㅋ
 
 
 
 


 
"아 나 오늘 몇 번 죽는거야ㅠㅠㅠㅠㅠㅠ"
 
우리 불쌍한 민호 형사님ㅋㅋㅋㅋㅋㅋ


 


 
손도 치료받고!! 다시 우리 귀염둥이 막내로 돌아온 박민호 형사!!
 
"여러분 저 이제 괜차나용~~~~~"
 
우리 차가운 여팀장님.... 앞에 있을 땐 티도 안 내고 괜히 관심 없는 척
과자를 냠냠 먹고 계신데요~ 우린 다 알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여팀장님이 얼마나 민호 형사를 생각하는지><
 
 


 
"아..... 나 들킨거야??? 그렇다면 뭐... 더 이상 숨길 필요 없지. 민호 일루와바바." 
 
"넹?? 팀장님??"
 
"아~~~~ 해바"
 
 

 

 
"맛있지??"
"역시 과자는 여팀장님이 줘야 제맛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숨겨왔던 마음 다 드러내주시는 여팀장님ㅋㅋㅋㅋㅋ
과자도 먹여주고><
 
 


 
"쳇. 민호 왔다고 이제 난 안중에도 없구만. 씁쓸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과자를 원츄하는 백독사 형님의 다소곳한 손동작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이미 과자는 민호의 뱃속으로 투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다 먹어버리고 말았네! 백형사님 것좀 챙겨드릴 걸 그랬나??? 하하하하하하"
 
 
 



 
 
"아~ 민호라서 행복해요"
 
과자도 먹고 여팀장님의 사랑도 배불리 먹은 우리 민호 형사님은 함박웃음ㅋㅋㅋ
 
 


 
백형사님은 이미 삐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늦게 나와서 상황 파악 안된 남예리 형사님은 멘붕.
 
"갑자기 왜이러게 분위기가 안좋지??;;;;" 
 

 

 
"다들 왜.... 그러세요??"
 
보다못한 남예리 형사의 한 마디.
 
"아니, 여팀장이 민호한테만 슬쩍 과자를 주더라고. 난 안 주고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다못한 신의 한수.
 
"요것들이 박민호 살려줬더니 과자가지고 싸워?? 옛다 넌 빗물이나 먹어라."
 
라며 장대비 투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엇. 갑자기 웬 비야?????"
 
 
 
 
 


 
비를 피해 차를 타려던 박민호 형사.
 
"백형사님!!! 제가 다음에 과자 열 봉지 사드릴게요!!!! 안녕요~~~~~~~~~"
 
 
 


 
"아놔..... 박민호 요 귀여운 녀석 같으니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민호 형사님의 애교에 넘어간 백형사님.
역시 단순하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호씨, 우리 꼭 다시 쌍쌍바 한판!!!"
 
 


 
"나한텐 따로 인사 안해주는거??"
 
 


 
"과자도 다정스레 입에 넣어줬구만. 쳇. 커피 안 타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텐팀은 이렇게 헤어지고 말았다는...................
말도 안되는 씨엔이의 비하인드 스토리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TEN2>를 사랑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씨엔이도 즐겁게 비하인드 스틸 올릴 수 있었구요.ㅠ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_____^ 여러분들의 사랑 잊지 못할 거에요!!!ㅠㅠㅠ 
 
<TEN2> 관련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지만
올 가을에 OCN에서 신작을 방영할 예정이니까 <TEN2>만큼
많이많이 사랑해주셔야 합니다 알았죠???ㅋㅋㅋㅋㅋ
 
 

특수사건전담반TEN2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