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11화: 박민호 납치사건 part.1

<TEN2> 11화 스틸 미리보기
 
TEN2 최종 에피소드 '박민호 납치사건' 대한
시청자분들의 궁금증이 폭발하는 가운데!!!
 
오늘은 씨엔이가 여러분들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드리기 위해!!!가 아니고
가려운 데 더 가렵게 만들기 위해(ㅋㅋㅋㅋㅋ), 
그래서 본방을 안 보고는 도저히 참을 수 없도록!!!!! 
11화 맛보기 스틸을 준비해봤습니다~~~
 

 
 
시작은 우리 여팀장님의 스틸로!
 
"우리 민호 어디가쒀!!!!!!!!!!!!!!!!!!!"
 
자신의 껌딱지 민호가 사라진 뒤... 여팀장님은 멘붕에 빠지고야 말았으니.
 
"밖에 있나 우리 민호???"
 
 


 
"뒤에 있나 우리 민호????!!!!!!"
 
그 어느 때보다 애처로운? 눈빛으로ㅠㅠㅠㅠㅠㅠ
민호찾아 삼만리!!!
 
 

 

 
"없군........"
 
씁쓸한 여팀장님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진짜 씁쓸 100% 표정 어쩔..... 
ㅠㅠㅠㅠㅠㅠㅠ 
 
 

 

 
"흐엉.... 이럴 줄 알았으면 숨겨왔던 마음좀 더 드러내는 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팀장님의 뒤늦은 후회??!!!!
제발 박민호 형사가 여팀장님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오기를!!ㅠㅠ
 
 


 
한편, 쌍쌍바 사건 이후로 박민호 형사와 묘한 분위기?를 풍겼던
우리 남예리 형사님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ㅠㅠ
 
"민호씨 돌아오면 쌍쌍바 한 번 더??ㅠㅠㅠㅠㅠ"
 
 


 
"남예리랑 쌍쌍바 하기 전에 내가 먼저 찾아내겠어!!!!! 민호와 쌍쌍바는 나의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순간에도 질투 폭발하는 여팀장
발이 땅에 안 닿도록(ㅋㅋ) 열심히 뛰어댕기시는데요~~~~ @.@

 


 
"아니, 여팀장이나 남예리씨나..... 지금 쌍쌍바타령 할 땐가?"
 
지켜보는 백형사님은 그저 답답할 뿐.........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여지훈-백도식 함께 잡히는 스틸컷은 특히 더 훈훈한듯? 
이래서 '여백커플' 소리 듣는거죵! 
 
 


 
"쌍쌍바같은 소리 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헉@.@ 이 분은!!!!!!!!!!!!!!!!!!!!!!!!!!!!!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주시는 배우 성지루님이시죠!!><
(팬입니돠!!!(__)ㅋㅋㅋㅋㅋ)
 
 


 
역시 포스가 좔좔 흘러 넘칩니다~!! ⊙.⊙
 
그런데 성지루님이 <TEN2>엔 어쩐 일로 오셨냐구요??
그는 이번 에피소드에서 베테랑 내사과 마석기 형사 역을 맡아
'박민호 납치사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실텐데요!!!
 
과연, 그가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게될지는
본방송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헉!!!!
누워있는게 박민호 형사는 아니죠!!!!!?? 
납치되어서 부으신거 아니죠????? 
 

 
순간 사진보다 서유림 부검의가 있길래 깜놀했어요ㅠㅠㅠㅠㅠ
 
 


 
 
우리 남예리 형사님은 민호씨 안 찾아다니고 여기서 뭐 하시는거죠??
설마 저 누워계신 분과 박민호 형사 납치사건에 어떤 연관이??!!!!!!
스틸을 보면 볼수록 궁금증 터집니다ㅠㅠㅠ
 
 
 
그리고 드디어.........!!!!!!!!!!!!!!!!!!!

 

 
 
맙.소.사.
피투성이가 된 박민호 형사의 모습!!ㅠㅠㅠㅠㅠㅠㅠㅠ
텐팀의 마스코트 귀요미 박민호 형사 얼굴이 이게 웬말인가요ㅠㅠㅠㅠ
설마 지금 기절한 거 아니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 떠봐요 박형사님!!!!!!! 바로앞에 서있는 분은.. 범인?? 아님 텐 팀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차 트렁크에 갇힌 신세ㅠㅠㅠㅠ
도대체 박민호 형사에게 이런 무서운 짓을 하는 건 누구일까요??!!!!!!!
 
설마 F가 다시 나타난 걸까요??????????????
아니면 텐팀에게 앙심을 품은 새로운 인물의 등장???????????
 
 

 

 
제발 박민호 형사가 잘 버텨주길 바랍니다.
텐팀이 꼭!!!!! 박민호 형사를 구해줄거라고 믿어요.
여러분도 믿으시죠????ㅠㅠㅠ
 
 
 
충격의 박민호 납치사건!!
이번 주 일요일 밤 11시 <TEN2> 11화 기대 많이 해주세요!!!
 
(더불어 11화 본방사수 이벤트도 진행되오니
본방도 보고, 선물도 받아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놓치지 마세요><
 
 

 
매주 일요일 밤 11시 O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