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10화: 15년

<TEN2> 10화 스틸 미리보기

 

이번 주 일요일 밤에 방송될 10화에서는

오랜 친구였던 두 여성의 죽음 뒤의 15년이라는 시간을

추적하는 텐팀의 이야기가 그려질텐데요!

흠...! 벌써부터 뭔가 미스테리한 것이... 궁금증이 터지지 않나요??

그래서!!! 씨엔이가 여러분들을 위해 10화 미리보기 스틸을 준비해봤어요.

 

 


 

오늘도 어김없이 한 자리에 모인 텐팀!

그나저나 야외 촬영하는 텐팀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

더위에 힘들어하시던 메이킹 영상이 떠올라서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한 뚝배기 하셔야지예~?'

로버트 할리님께선 이런 명대사를 남기셨죠.ㅎㅎㅎ

우리 텐팀도 어서 보양식 한 뚝배기씩 하셔야할텐데...!

 

 



그래도 텐팀은 여러분들의 응원과 사랑에 더운 것도 참아가며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계신답니다!

여러분들 보시라고 이렇게 넷이 함께 모인 은혜로운 스틸도 계속 찍어주고 계시죠.

그러니까 앞으로도 더더더더더더더더 응원 많이 해주셔야해요

 

만약, 여러분들의 응원이 없다면.....!

 

 


"아놔 파업할래. 응원도 안해주고. 다들 얼굴 들지마. 스틸이고 뭐고 안 보여주겠어."

 

우리 여팀장님의 진두지휘 아래 다들 카메라 외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사태 정말 벌어지면 안되겠지요???

 

 



 

"아..... 더워."

 

도저히 더위를 참을 수 없었던 박민호 형사는 자켓도 벗어던졌어요.

무더위에 혼이 빼앗긴 듯 멍해진 이 텐팀을 어쩌죠??ㅠㅠㅠㅋㅋㅋㅋㅋ

 

 



 

"아... 사건 조사해야되는데 몸이 왜 안 움직이지.....???"

 

급기야 모든 귀차니즘이 발동,

한 발자국 떼기도 힘든 지경에 이르렀는데...!

 

 



 

"이렇게 있을 수만은 없어! 민호씨 힘내요!"

 

텐팀이 자신들의 억울함을 풀어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을 피해자들을 위해

힘을 낸 남예리 형사!

왜 항상 남예리 형사님이 빛이나나 했더니, 착한 마음씨 때문???ㅋㅋㅋㅋㅋ



 

"그래! 남예리씨 말이 맞네! 가자 민호야!"

"네! 독사형님! 히히~

(예리누나가 특별히 나에게 힘내라고 말한건 내게 애정이 있기 때문이야!)" 

 

백형사님과 박형사님도 이제야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네요!

역쉬.... 텐팀에 남예리 형사 없었음 어쩔 뻔!?

 

 


 

한편, 아까부터 이미 조사를 시작한 여팀장.

 

"이제 다들 정신 좀 차리신겁니까? 이따 사무실가면 제가 또 시원한 커피 한 잔 올리죠."

 

이젠 제법 팀원들 배려하는 데 익숙해진 여팀장님

 

 



 

"으흐흐흐~ 난 여팀장님 커퓌가 젤 맛있더라~"

 

우리 여팀장 껌딱지 박민호 형사는 여팀장님 커피 생각에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아..... 커피 맛 좀 이상하던데.....'

 

하지만 여팀장님의 쓰디쓴 커피를 마실 생각을 하니

백형사님은 절로 표정이 일그러집니다.

 

 



 

'아무래도 내가 커피타는 법좀 전수해드려야겠어.'

 

배려심 많은 남예리 형사는 대놓고 맛없다고 하진 못하고

자신의 커피타기 스킬을 여팀장에게 전수하기로 마음먹습니다.

벌써부터 팔을 걷어부치며 굳게 다짐하는 남예리 형사.

 

 



 

'내 커피가 그렇게 맛이 없나....?'

팀원들 표정에 자심감 뚝떨어진 여팀장님.



 

"다들.... 내 커피가 맛 없었던겁니까? 대답을 해보세요."

"......................."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는 텐팀 앞에서 여팀장님은 무너집니다.

 

 



 

"커피가 맛 없으면 맛 없다고 왜 말을 못해?!

저 맛없는 커피가 여팀장 커피다! 왜 말을 못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 '파리의 연인' 박신양님 빙의 中)

 



 

'나 완전히 삐졌음! 이제 커피 안 타주겠음!'

 

ㅋㅋㅋㅋㅋㅋ 이제 정말 여팀장님이 커피타는 모습을 볼 수 없는건가요??ㅠㅠㅠ

전 여팀장님이 타주신다면 아무리 써도 맛있게 마실 수 있는데......!

여러분도 그렇지 않나요????

그럼 다음에 여팀장님의 커피타는 모습 기대해보며 ㅋㅋㅋㅋ

오늘의 스틸 마칩니다.!

 

 

 

국도변에서 발견된 두 여자의 사체!
촉망 받는 여의사와 강남 고급 룸살롱 마담,
오랜 '친구'였다는 사실 외에는 어떠한 교집합도 찾을 수 없는데…
시간의 재조합 끝에 도달한 진실! 사건의 오랜 역사가 드러난다!

 

이번 주 일요일 밤 11시, 10화 기대 많이해주세요!!!><

 



매주 일요일 밤 11시 O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