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7화 비하인드 스틸

<TEN2> 7화 비하인드 스틸 공개!!
 
 
 
벌써 월요일이네요.ㅠㅠㅠ 어제 7화는 어떻게 보셨나요??
남편이 그렇게 잔인하게 부인을 살해하다니....!
똑똑한 머리를 사람 죽이는 데 써서야 되겠나요...;;
 
이번에도 역시 대활약을 보여준 텐팀!
드라마 내용과는 달리 즐거운 그들의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합니다!ㅋㅋ
 

 
여기는 백골사체가 발견된 화성의 우음도.
근데 이 사진은 무슨 컨셉인가요ㅋㅋ
정우식 국장님과 백형사님은 뭔가 되게 심각하고,
여팀장님은 돋보기 들고 정우식 국장님 양복이라도 태울 기세ㅋㅋㅋ
뒤에는 여팀장 껌딱지 박민호 형사가 킥킥대고 있네요.ㅋㅋㅋ
요런 장난꾸러기들ㅋㅋㅋ
 
 

 

 
이번엔 백형사님이 빵빵 터지시네요ㅋㅋㅋㅋ
저도 대화에 참여하고 싶은....ㅠㅠㅠㅠ
 
"어이구~ 백독사 드디어 연애한다며? 재미 좋나??"
 
혹시 이런 대화를???!!!ㅋㅋㅋㅋㅋㅋㅋ
 
 


 
 

 
화기애애한 그들은 수사도 촬영도 잠시 뒷전.
폴리스 라인 뒤에서 화보 촬영 중ㅋㅋㅋㅋ
다들 비주얼 대폭발><
 
 

 

 
크크크
텐팀의 귀염둥이는 박민호 형사만 있는 게 아니라
백도식 형사도 있었다는 사실~ㅋㅋㅋ
수사할 때도 콤비를 이루는 두 사람이라서 그런가
웃는 모습도 점점 닮아가는 듯???
 
 


 
이번에도 백형사 박형사 콤비가 사건 조사차 화학과 조교 배서연을 찾아왔습니다.
사뭇 진지한데요~?
 
 


 
"음... 그러니까 김민정이 신교수한테 집착을 했는데 
신교수는 김민정을 별로 안 좋아했고, 민정은 배서연을 안 좋아했고.
배서연도 김민정을 안 좋아했고....ㅡㅡ???"
 
"응? 너 지금 뭐래는 거냐?"
 
 


 
"아 이거 참.... 꼬이네 꼬여."
 
대사가 꼬여서 난감한 긁적긁적 박민호 형사ㅋㅋㅋㅋ
 
"허허허허. 귀여운 녀석"
 
그런 박형사가 마냥 귀여운 백형사님.ㅋㅋㅋ
 
 


 
"귀여우면 다야~~~~~~~~"
"그래도 안 귀여운 거 보단....."
"뭬야! 퍽!!"
 
ㅋㅋㅋㅋ 대사 틀린 최우식군을 응징하는 이승영 감독님ㅋㅋㅋ
 
(위 상황은 씨엔이가 상상으로 지어낸거에요ㅋㅋㅋ 실제와는 다르답니다~)
 
 

 

 
헉헉헉.
김민정의 차량이 발견된 곳으로 다시 출동하는 박민호 형사! 
바쁘다 바빠! 
 
 
 

 
다시 한 자리에 모인 텐팀!
분위기가 심상치 않죠??
 
 
 

 
김민정이 자신이 신교수의 부인을 죽였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와 함께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
그녀가 범인인 것으로 사건 종결??!!!!
 

 

 
"흠... 먼가 수상해."
 
백형사님하고 같이 다니더니 촉이 발달한 여지훈 팀장.
뭔가 수상한 낌새를 챈 것 같아요.
 
 


 
"유서가 자필로 쓰인 것도 아니고. 이렇게 쉽게 죄를 자백하고 죽을 리 없어."
 
 


 
'헉. 여팀장 촉이 많이 늘었어. 이러다 나 다시 강원도로 쫓겨나는 거 아님??!!!!'
 
갈수록 발전하는 여팀장의 촉에 수심 가득한 얼굴의 백형사님ㅋㅋ
 
 
 

 
"내가 다 해결해버리겠어~!!!"
 
여팀장의 패기넘치는 포즈.ㅋㅋㅋㅋㅋㅋㅋ
 
 


 
결국 팀원들 다 내버려두고 혼자서 사건 해결을 위해 실험실로 온 여팀장.
그러나 역시 혼자서는 역부족이었으니.....
의기소침해진 여팀장.
 
"흠.... 역시 난 혼자는 안 되는 거였어."
 
 


 
"텐팀 내가 잘못해쒀~~~~ 내가 커피도 완전 맛있게 끓여줬는데 한 번만 봐줘잉."
 
ㅋㅋㅋㅋㅋㅋ 귀여움으로 무마해보려고 애쓰는 중.
역시 텐팀은 네 명이 같이 있어야죠!! 
앞으로도 텐팀 챙기는 여팀장의 훈훈한 모습 기대하며!!!
이번 주 일요일 밤 11시에도 텐팀의 활약은 계속됩니다!
 
 
 

 
매주 일요일 밤 11시 O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