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6화 비하인드 스틸

<TEN2> 6화 비하인드 스틸 공개!!
 
 
이번 화도 너무너무 좋았어요!
모딜리아니 화가처럼 자신을 유일하게 알아봐준 사람의 눈을 그리고,
그 사람의 행복을 위해 살인까지 서슴치 않았던 남자...!
살인은 돌이킬 수 없는 죄이지만 뭔가 찡하기도 하고....ㅠ
그리고 빼놓을 수 없었던 백형사님의 깨알같은 로맨스까지!ㅋㅋㅋㅋㅋㅋ
 
 

 
 
서유림 부검의 사진이 너무 잘 나왔어요!!!><
의사 가운이 너무 잘 어울리는 윤지혜님ㅋㅋ 
요즘엔 서유림 부검의 등장할 때마다  
여팀장님이랑 무슨 말을 주고 받을지가 기대되요ㅋㅋㅋ 
그 동안 많은 어록들이 있었잖아요. 
 
여팀장 왈 "난 같은 여자 두 번은 안 만나." 
서유림 왈 "그럼 난 안 만나겠네."
예를 들면 이런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여팀장님이 안 만나준대도 그렇지!!
이제 임자 있으신 백형사님이랑 이런 다정한 포스라니욧!!!!ㅋㅋㅋ
그나저나 미녀 부검의가 어깨에 손 얹어주니 함박웃음 터뜨리는 백형사님ㅋㅋㅋ
두 분 다 너무 즐거워 보이셔서 상희씨(이현경 분)가 질투하시겠는데요!
 
 
 
한편, 백형사님이 선 봤다는 사실을 알게 된 텐팀은
 
"아니 글쎄 백형사님이 러브라인을.... 풉! 도대체 누구신지 얼굴좀 뵙고 싶네!"
 
백형사님 안 계신(사실은 뒤에서 다 듣고 계신ㅋㅋㅋ) 틈을 타 열띤 토론 중ㅋㅋㅋ 
 
"여.....여... 팀장님, 뒤에.........."
 
뒤늦게 백형사님을 발견하고 깜놀한 남예리 형사.
 
".........................."
 "여팀장, 그렇게 안 봤는데 뒤에서 흉도 볼 줄 알고. 괴물이 아니라 사람이었네."
 
씁쓸하게 고개 숙이시는 백형사님. 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이거 참.... 나 아직 괴물 맞는데... 이미지 실추됐엉."
 
백형사님 마음 다친 것보다 본인이 사람된 걸 더 걱정하는 여팀장님.ㅋㅋㅋ
 
 


"음... 여전히 본인 생각만 하는 걸 보니 괴물이 확실해."
 
우리 인간 거짓말 탐지기 남예리 형사는 이 틈을 타 여팀장 분석하는 중...!
 
 
 

 
 
(그나저나 우리 남예리 형사님은 가면 갈수록 이뻐지네요!!! 부럽게!!!ㅋㅋㅋ)
 
 


 
한편!
화가 모딜리아니가 자신의 아내 잔느를 찾았듯,
우연한 계기로 자신의 잔느를 찾은 화가 도성규
그녀를 불행하게 만드는 주위 사람들을 하나씩 제거하고,
그것이 그녀를 위한 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도성규 역을 맡아 열연해주신 배우는 바로 강성민님입니다.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에서 뵙고 이렇게 OCN에서 만나니까 반가워요!!!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 부탁드릴게요^_^
 
 


 
계속해서 살인을 저질렀던 도성규를 잡기 위해 나선 텐팀!
박민호 형사 사뭇 진지한데요~
쓰지도 않는 무전기를 굳이 들고
'진지한 박민호 형사'의 위엄을 보여주실 뿐이고. ㅋㅋㅋ
 
 


 
 
여팀장님은 그저 화보 찍는데만 관심이 있을 뿐이고....
 
 


 
뒤에 앉은 백형사님은
 
"아까 다들 날 놀렸다 이거지.... 두고보자."
 
하며 혼자 공포영화를 찍고 계실 뿐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백형사님 표정 어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무서워...ㅠㅠㅠㅠㅋㅋ 여팀장님은 저 살기?가 느껴지지도 않나봐요ㅋㅋㅋ
역시 괴물.ㅋㅋㅋ
 
 


 
"헉. 도성규가 죽었다는데요??!!!!!!"
 
전화받고 깜놀하는 박민호 형사.
무전기는 역시 폼이었던걸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화에서도 역시 실타래처럼 꼬인 사건 해결하느라 수고하셨어요 텐팀!!!
역시 능력자들이네요.!!
이번 주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될 7화에선
또 어떤 복잡한 사건이 우리 텐팀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어김없이 박민호 형사를 향해 숨겨왔던 마음을 드러내는 여팀장님의 컷을 마지막으로
오늘의 비하인드 스틸을 마칩니다!^ ^
 
 

 
 
매주 일요일 밤 11시 OCN